2020년 05월 27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포스트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코로나19 극복 위한 ‘지역사랑 5% UP’ 캠페...

포토뉴스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떠나는 웰니스 마음치유 여행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로 선정
뉴스일자: 2019-10-08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으로 지원되는 ‘충북 웰니스 잠깐멈춤’과 ‘충북 웰니스 몸쉼맘쉼’이 가을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웰니스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를 합한 개념으로 힐링과 치유를 결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고부가가치의 미래관광 사업이다.

충청북도에서는 남한강을 따라 펼쳐지는 자연과 더불어, 한방 케어와 해독 스파를 보유한 제천과 한반도 역사의 고을 충주를 중심으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했다. 10월에 진행되는 ‘충북 웰니스 잠깐멈춤’과 ‘충북 웰니스 몸쉼맘쉼’은 마음치유와 생활명상으로 충주의 유일한 웰니스 관광지인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이하 옹달샘)과 충주, 제천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2017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웰니스관광 25선’에 선정된 옹달샘은 ‘힐링(치유)·명상 분야’에서 충북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로써 자리매김해 왔다. 옹달샘은 9월 추석 연휴 동안 2박3일의 ‘충북 웰니스 행복한 가족 마음 여행’, 1박2일의 ‘충북 웰니스 잠깐멈춤 시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참여자들은 가족끼리 소통하는 시간, 나를 보듬는 시간,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을 누렸다고 밝혔다.

사랑과 감사로 나를 먼저 용서하고 화해하며, 나와 주변의 관계를 회복하는 ‘잠깐멈춤’은 10월 18일~19일(1박2일), 옹달샘과 충주 일원에서 진행하며 참가비는 인당 10만원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힐링의 시간 ‘몸쉼맘쉼’은 10월 25~27일(2박3일)에 진행하는 좀더 깊이있는 프로그램으로 옹달샘과 충주, 제천 일원에서 진행하며 인당 15만원이다. 신청은 깊은산속 옹달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앞으로 3개월간 2019년 12월까지 ‘충북 웰니스’로 시작되는 옹달샘의 프로그램들은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 충주시, 제천시,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사업’의 하나이다. 충북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 ‘잘 먹고,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목표를 가지고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하게 된다.

출처 : 아침편지문화재단



 전체뉴스목록으로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
국내 최초 국제 스카이다이빙 강하장 인증
서귀포 칼호텔, ‘멜로디 인 탐라’ 선보여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가족텃밭 활동으로 부분 운영
장애아동을 위한 친환경 DIY 보조기기 지원사업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 지속가능한 생산 대응책 제시
식용견 농장에서 70여 마리 개 구조 및 농장주 자립 지원

 

따뜻한하루 ‘코로나19 마스크 캠페인’
송도해상케이블카, 야간 이벤트 진행
국내 최초로 수제맥주 ‘우주’에 보낸다
랜선으로 제주 구경하세요
캠페인용 마스크 보호 스티커 제작 무료 배포
현대백화점그룹, 대구 지역아동센터에 방역 키트 지원
투존치킨, ‘벚꽃을 배달해드립니다’ 봄맞이 이벤트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