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2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문화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포토뉴스
 

민주인권기념관, ‘끝없는 여지’ 展 개최

10월 8일 오후 1시 오프닝 행사
뉴스일자: 2019-10-07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임민욱 기획 ‘끝없는 여지(Endless Void)’ 展을 10월 5일(토)부터 18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임민욱 작가가 총괄 기획하고, 강라겸, 강은교, 강은구, 김예슬, 배선영, 배한솔, 엄지은, 이유지아, 이이난, 정명우, 정민지, 주혜영, 하고로모 오카모토 등 국내외 젊은 예술가 13팀이 참여한다.

‘끝없는 여지(Endless Void)’ 展은 1970~80년대 인권유린과 탄압의 공간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을 13명의 청년 작가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오브제 및 영상설치, 퍼포먼스 등 다원예술 프로그램을 구성해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본관 1층에서 5층까지 펼쳐지는 공연을 건물 외부에서 사다리차로 소수의 관람객이 스캔하듯 올라가며 관람하는 ‘내일의 연대기(강은구)’, 5층 조사실 창문에서 바깥을 향해 물을 흘려 내보내는 ‘분실(김예슬)’, 남영동 공간의 온도와 공포를 작가의 몸으로 상징하는 퍼포먼스 ‘목소리와 온도(오카모토 하고로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본관 3층과 4층을 활용한 영상전시 및 설치전시, 건물 내외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전시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8일(화) 오후 1시에는 민주인권기념관 본관 앞에서 이번 전시의 오픈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기획을 맡은 임민욱 작가는 “폭력은 불멸하고 민주와 인권은 기념할 수도, 개념화할 수도 없다”면서 “내일의 민주인권기념관이 다시 태어나서 해야 할 일은 역사적 비극의 장소로서 눈물에 호소하는 일이 아니라, 근대가 실패하는 일이 기억의 박제화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전시 취지를 설명했다.

사업회 지선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젊은 예술가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 공간을 기억하고 표현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개최 의의를 말했다.

‘끝없는 여지(Endless Void)’ 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민주인권기념관 홈페이지(http://dhrm.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핵심 동력인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난해 12월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이관받아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출처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전체뉴스목록으로

독립기념관, 5GX MEC 기반 AR/MR 에코뮤지엄化
클룩, 신규 등록 한국 여행상품 5배 증가
서울문화재단, 공공다중이용시설 17곳 2주간 휴관
타이난 ‘난도-허북구 지화문화전’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에서 ‘눌변가’ 전시회
코로나 시기 여행 십계명
미술계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시우 사이버 전시’

 

소량 출간제도 도입, ‘2020 내 책 갖기 운동’ 추진
한국도서관협회-세종시, 어린이 책 교환 행사
마을 이야기, 그림책에 담아보세요
국악 합주 애플리케이션 ‘우리앙상블’ 리뉴얼
아시아 최초 마가렛 킨 회고전 ‘빅 아이즈’ 개최
문피아,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시작
케이케이데이, 대만 기념품 직배송 서비스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