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신간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아동학대인식개선사업 ‘학대피해아동 발견 ...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포토뉴스
 

주식... 공부는 함께 투자는 혼자

차트 읽는 법부터 매수 타이밍을 포착하는 법까지
뉴스일자: 2019-09-30

손실을 보지 않는 매매를 주식투자의 첫 번째 조건으로 제시하는 등 개인이 성공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주식투자 안내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통해 차트 읽는 법부터 매수 타이밍을 포착하는 법까지 주식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를 다룬 ‘주식 공부는 함께 투자는 혼자’를 펴냈다.

이 책은 주식투자스쿨을 운영하는 송영관 씨가 집필한 것으로, 투자 리스크가 상존하는 주식시장에서 초보 투자자 및 개인 투자자들이 손해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쓰였다. 저자는 “인터넷으로 물건 하나를 살 때도 꼼꼼히 따져 보는 우리가 왜 주식은 남의 말만 믿고 그냥 살까”하는 질문으로 서문을 연다.

주식투자는 주가가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매수와 매도시점을 알 수 없는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아니라 주가 변동 사이클 분석을 통해서 상승 매도시점을 분석하고 하락 매수시점을 기다릴 줄 아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투자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은 각 증권사별로 제공하는 HTS를 기반으로 주식투자자들이 일정한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우선 파트 1에서는 투자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할지를 설명한다. 주식투자를 위해 공부해야 하는 목적부터 기본적인 기업 분석에서 시작해서 상승 업종을 찾아 매수 종목으로 나가는 공부 순서에 대해서 설명한다. 또한 이와 더불어 투자금을 관리할 수 있도록 총투자금 30% 분할매수·분할매매 원칙에 대해서 알려준다. 외국인이나 기관 등에 비해서 개인 투자자들은 자금 여력이 좋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이들을 위해 손절범위와 수익 실현 관리, 매수하면 안 되는 종목에 대해서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파트 2에서는 본격적으로 HTS를 기반으로 하여 주식투자의 원칙을 정립한다. 증권사별로 제공하는 HTS의 각 창들을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차트를 보는 기본적인 방법에서부터 해당 창은 어떠한 상황에서 적용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또한 이를 통해서 지수종합분석, 업종수급분석, 종목수급분석의 단계별 분석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매수 종목을 찾을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준다. HTS의 각 창은 실제 사진을 실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는 독자 스스로 매매 일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매매 일지표를 부록으로 첨부했다.

저자 송영관 씨는 1988년에 주식을 처음으로 접한 이래로 투자를 지속하며 주식투자는 어렵고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원칙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구미 3공단 지역에서 ‘송영관 주식투자스쿨’을 설립하여 개인 투자자에게 기본적인 분석 및 기술적 분석 방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출처 : 북랩



 전체뉴스목록으로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똑똑, 나 이제 결혼해도 될까요?
보통 아빠의 보통 아닌 육아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주식... 공부는 함께 투자는 혼자

 

나 회사 너무 오래 다닌 것 같아
영화처럼 다쳐도 보험이 지켜 줘요
왜 저 사람은 나보다 잘 팔까?
인생의 성공자가 되기 위한 자기관리
행복 공화국 대통령 서대반 장로의 행복학 시리즈
나는 천재일 수 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역사산책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