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31일 일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국제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코로나19 극복 위한 ‘지역사랑 5% UP’ 캠페...

포토뉴스
 

전세계가 불안해지니, 유럽 거주에 관심 고조

브렉시트, 보우소나루, 홍콩 불안 여파
뉴스일자: 2019-08-01

브렉시트, 보우소나루, 홍콩에서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 등 불안 요인으로 인해 포르투갈 골든 주거 허가 프로그램과 그리스 골든 비자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고 선도적 글로벌 투자이민 회사인 헨리 앤 파트너스가 밝혔다.
 
브라질의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급격한 민주주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고 홍콩의 사회 불안이 8주째 계속되는 가운데 영국의 보리스 존슨 신임 총리가 유럽연합(EU)과의 협상 성공 여부와 상관없이 브렉시트 목표를 10월31일까지 달성하겠다고 약속하자 부유한 투자자와 그 가족들 다수가 자기 나라 국경을 초월한 대안 주거지를 물색하고 있다.
 
마카오와 홍콩 주재 포르투갈 총영사가 문의가 쇄도한다고 확인하는 등 포르투갈이 여전히 최고의 목적지로 선정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브라질의 부유층 사람들은 최소 35만유로를 부동산에 투자하면 가능한 포르투갈 주거 프로그램에 투자하는 5대 국민 중 하나가 되고 있다. 또 브렉시트 및 그 잠재적 결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카운트다운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EU지역에서 대안 주거지를 고려하는 영국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르그 스테픈 헨리 앤 파트너스 최고경영자(CEO)는 투자 이민 프로그램은 위험성과 기회를 잘 결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은 변동이 심한 시장과 정치적 불안정으로부터 더 잘 보호되어 위험성을 확실하게 분산함으로써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투자 주거 및 시민권 프로그램은 상당히 많은 여행, 투자 및 영향력 행사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 두 경우에 다중 시민권 및/또는 거주권을 획득한 데서 오는 이점은 투자자들에게 단순히 정치적 위험 보험을 제공하는 이상의 의미 있고 독특한 가치를 창출한다”고 설명했다.
 
또 헨리 앤 파트너스는 최소 25만유로를 부동산에 투자하고 7년동안 거주한 후에 시민권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그리스 골든 비자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관광 붐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그리스의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서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부동산 매입은 가장 수익성 있는 투자 중 하나가 되고 있다. 10년전에 파산 직전까지 갔던 그리스는 생활비가 이례적으로 비교적 낮기 때문에 사업가, 원격 근로자(remote worker), 디지털 유목민들이 찾는 목적지가 빠르게 되어 가고 있다. 
 
출처 :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전체뉴스목록으로

아마존, 신규 대규모 태양열 프로젝트 5개 발표
중국 과학출판사, ‘빅데이터 용어집’ 다국어판 출간
RMS, 급성 및 만성 재난의 ‘상승곡선 완화’ 지원
홍콩 경찰, 뜨거운 마음으로 사회를 지킨다
플라스틱 폐기물 제거 연합, 아사세 재단과 제휴
첨단 예술품 원더 머신즈, 아시아 시장 진출
엑설레이터, 공기 중 바이러스 99.999% 제거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공급망 리더들, 리더십 및 운영 어려움
유럽 부동산투자이민, 장기적 자산 보전 방안
대만 최대 태양열 플랫폼, 日 마루베니에 매각
고객의 계약서 분석 지원 차세대 서비스
게임 업계, 글로벌 팬데믹 상황 수익화 마케팅 조율
2020 DFA 디자인 포 아시아상, 후보 접수 시작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