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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닷컴에서 무역하기

수출도 인터넷 전자상거래가 대세
뉴스일자: 2019-08-01

굿인포메이션이 ‘알리바바닷컴에서 무역하기’를 출간했다.

우리나라의 수출 감소세가 심상치 않다. 성장의 최대 버팀목인 수출감소가 우리 경제에 가져오는 영향은 우울하고 염려된다. 딱히 어떤 해결책이 없다고 손 놓고 있을수는 없는 일, 대형마트와 시장, 로드샵 중심의 상품 판매가 인터넷 상점으로 옮겨간 지 오래듯 수출도 새롭게 떠오른 인터넷 전자상거래가 대세이다.

애써 만든 상품을 창고에 썩혀두고 계신가요? 수출 환경의 변화를 따라잡지 못해 애만 태우고 계신가요? 세계 시장에 먹힐 것 같은 물건을 발견했는데 수출 방법을 몰라 아이디어를 동동거리고 있지 않은가요? 한국에선 잊혀진 상품도 세계 어느 나라에선 필요한 상품일 수 있듯 뜻하지 않는 상품이 숨은 고객의 니즈를 발견해내 열광시키는 경우도 있다. ‘호미’를 아마존에 올려 미국 가드너들에게 ‘신통방통한 물건’으로 인기를 끌었던 사례는 수출이 반드시 굵직한 상품에 국한되지 않음을 말해준다.

세계가 이웃처럼 연결되고 국가 간의 수출 장벽도 낮아진 이때 세계 구석구석 77억 인구는 더 이상 먼 나라도 낯선 사람들도 아니다. 하나가 된 거대한 시장에 세계 최대 B2B 플랫폼, 세계 최대의 인터넷 전자상거래 시장인 알리바바닷컴이 있다. 국내 최초 알리바바닷컴 공인 강사인 이 책 저자는 서문에서 “한국 사람들이 알리바바닷컴을 통해서 쉽게 그들의 상품을 수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겠다”고 집필 목적을 밝혔다.

열심히 정리한 무역 사례들, 꼼꼼한 번역을 위해서 들였을 정성… 이 책에서 나는 그가 10년 넘게 종사한 무역, 20년 넘게 몸담은 인터넷 쇼핑몰의 업무에서 흘린 땀과 눈물이 곳곳에 배여 있음을 느껴진다.(임정복(에이스 관세법인 대표이사) 추천사 중) 
  
저자 이종근은 대학 졸업 후 취업한 무역회사에서 풍부한 무역실무 경험을 쌓은 후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무역업체를 창업했다. 일찍이 인터넷이 무역 업무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을 간파하고 인터넷이라는 익명성의 거친 바다를 항해하며 물품 구매와 판매를 대행하는 21세기의 디지털 신세계를 개척하는 디지털 항해사가 될 것을 결심하였다. 익명성으로 인해 신뢰가 무너진 인터넷에서 구매자와 판매자 상호 간에 신뢰를 쌓기 위한 가장 좋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진실과 진심이 담긴 상품 설명 문구와 이미지라는 믿음으로 상품의 디테일을 정확한 영어와 사진 이미지로 표현하는 데 오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저자의 이런 노력은 2016년 알리바바 한국 담당 매니저의 눈에 띄어 한국인 최초 알리바바 지정 트레이너가 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강덕중(일본전파신문사 서울지국장 및 대기자) 추천사 중)

출처 : 굿인포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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