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3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국제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포토뉴스
 

디지털 기술발전과 의료관광, APAC 성장기회

2019년 APAC 전체 의료 산업 수익의 3분의 1
뉴스일자: 2019-07-26

APAC 의료 산업이 서비스 수요 증가와 관리 품질 개선에 힘입어 전 세계로부터 상당한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제약 및 생명공학 부문은 세포 치료와 첨단기기 제조, 신약 개발 그리고 개발 아웃소싱으로 2019년 APAC 전체 의료 산업 수익의 3분의 1을 차지할 것이다.

2019년 APAC 의료 산업은 전년 동기 대비 7.2%의 성장율을 기록하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기술 투자가 약 15% 늘어나 130억달러 상당의 성장 기회를 창출할 것이다. 비용과 고령화, 관리 품질에 관한 니즈들이 특히나 호주와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선진국들에서 임상 연구를 위한 디지털 병리학 및 전자 클리닉 플랫폼 채택을 촉진할 것이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심진한 이사는 “환자 맞춤과 치료 결과에 기반한 패러다임을 지향하는 의료 서비스 모델들을 디지털화하는 트렌드가 APAC 의료산업의 주요한 투자 동인이 될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의료관광 산업내 환자중심의 의료상품에 대한 수요를 20%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 지사가 최근 발표한 ‘2019 APAC 의료 산업 전망 보고서’는 2019년 APAC 의료 산업의 주요 시장 동향을 짚어보고 의료관련 기업들에게 전략적 권고사항을 제공하고 있다. 이 내용들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전략을 시장 수요와 일치시키고 시장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 및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심진한 이사는 “APAC 의료 산업내 디지털 혁명으로 2019년 올 한 해 130억달러 가치의 성장 기회가 만들어질 것이다. 특히나 디지털 병리학과 전자 임상 플랫폼에 중요한 투자 시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고위험 환자 모집단 수익 주기에 대한 더 나은 예측과 관리를 가능케 하는 기술들이 틈새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 각 나라별 성장 기회들은 아래와 같다.

· 호주 및 뉴질랜드: 통합형 연속 진단 및 경감(CDM) 프로그램에 대한 거대한 시장 기대
· 중국: 의료기기와·제약시장을 지원하는데 적극적인 정부 정책들과 AI에 대한 집중 투자에 힘입어 2019년 APAC 의료 산업 수익에 20%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
· 인도: Digital India와 Make in India이니셔티브와 FDI 유입에 힘입어 제약과 홈케어 부문이 각각 30%, 15% 이상 성장 기대
· 한국: 글로벌 임상시험 거점을 목표로 의료기기 및 의약품에 관한 강력한 임상시험 환경 개발에 주력
· 일본: 재생의학 혁신으로 세계 최초 배아줄기세포(ES)를 이용해 치료한 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
· 아세안: 호의적인 정부 정책들에 힘입어 의료관광과 의료기기 제조 부문이 15%까지 증가

출처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전체뉴스목록으로

역사적인 콘래드 힐튼의 벨에어 건물, 매물로 나와
한-태평양도서국 고위관리회의, 부산 개최
버지니아의 55피트 확장공사 계획
슈나이더 일렉트릭, 넷 제로 카본 빌딩으로 탄소중립
바카디, 유럽에서 ‘셰이크 유어 퓨처’ 프로그램
힐튼, 세계 최고의 직장 2위에 올라
한국, 국제민간항공기구 이사국 선출… 7연임

 

리야드 프로젝트로 도시 모습과 주민의 삶 탈바꿈
아시아, 세계 50대 국제공항 중 18곳
KPR, 한일관계 증진을 위한 특별 PR포럼 개최
바라는 결말은 홍콩의 완전 독립, 61%
학비인상·유학비자 제한으로 투자이민 증가
中 폐기물 수입금지로 선진국 순환경제 성장
인도, 이중국적 허용 준비 들어가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