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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방지하는 WhereWear 스마트 여권

해외여행 떠난 당신, 여권은 잘 있나요?
뉴스일자: 2019-07-09

스마트 IoT 전문 기업 더유니파이는 스마트폰과 멀어지면 양쪽에서 알람을 울려 분실이나 도난을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 지갑 브랜드인 ‘WHERE WEAR’ 중 여행용 신제품 14종을 스마트 미디어 전문 전시회인 KITAS 2019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연간 내국인의 해외여행객수는 2600만명으로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는 만큼 여권을 분실하거나 도난 당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얼마 전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가 월드투어 도중 여권 분실로 인해 말레이시아 공연에 참석하지 못해 현지 팬들에게 사과를 하기도 했다.

또한 대한민국 여권은 전 세계 147개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 절도뿐 아니라 2, 3차 해외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어 여름 휴가시즌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러한 해외여행 중 여권이나 귀중품을 도난과 분실 걱정에서 해방시켜주는 스마트 여권 지갑과 여행용 태그가 개발되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에 스마트 IoT 전문 기업 더유니파이는 스마트폰과 멀어지면 양쪽에서 알람을 울려 분실이나 도난을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 지갑 브랜드인 ‘WHERE WEAR’ 중 여행용 신제품 14종을 KITAS 2019를 통해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일반 핸드폰용 무선충전기로 간편하게 충전하고 2시간 완충 후 최대 6개월간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사용 가능하며 영문과 한글도 지원한다. 또 하나의 중요 기능으로 제품의 뒷면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을 찾는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의 분실을 방지할 수도 있다.

이번 제품은 알람 기능과 스마트폰 앱기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고도 일반 여권지갑이나 러기지태그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저렴한 가격인 1만원대에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일정 기간 판매를 한다고 한다.

더유니파이 이영걸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이미 3개월 전부터 런던, 시드니, 뉴욕의 해외 지사를 통해 바이어 발굴 및 시장 조사를 통해 기획된 제품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용 제품뿐 아니라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제품도 개발이 완료되어 소비자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더유니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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