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영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포토뉴스
 

이직한 직장인 연봉, 평균 310만원 올랐다

올해 상반기 직장인 10명중 3명 이직
뉴스일자: 2019-07-05

올해 상반기 직장을 옮긴 직장인이 10명중 3명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은 30대가 가장 많았고, 이직을 통해 평균 310만원의 연봉이 인상됐다고 밝혔다.
 
이직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직장인 1,36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장인 이직 현황’을 조사했다. 먼저 ‘올해 상반기 이직에 성공했나?’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10명중 3명에 달하는 32.0%가 ‘이직했다’고 답했다. 이러한 응답자는 30대 직장인 중 34.3%에 달해, 20대(28.4%)와 40대 이상(27.8%) 보다 소폭 많았다.
 
직장인들은 이직을 통해 연봉을 올리거나 직급을 높이는 등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올해 상반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 중에는 연봉이 올랐다는 직장인이 52.4%로 2명중 1명으로 많았다. 직급이 높아졌다는 직장인은 22.1%로 소폭 낮았다.
실제, 올해 상반기 이직을 통해 연봉이 오른 직장인들의 연봉인상액은 평균 310만원에 달했다. 20대 직장인은 평균 240만원, 30대 직장인은 평균 270만원 연봉이 높아졌다고 답했고, 40대이상 직장인들은 평균 420만원의 연봉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상반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들은 그 노하우 1위로 ‘매일 채용공고를 살펴본 것’을 1위로 꼽았다.
조사결과 ‘매일 채용공고를 살폈다’는 응답자가 49.7%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개인의 성과와 경력을 정리했다(14.5%)’거나 ‘이직 준비 중임을 지인들에게 알렸다(14.7%)’는 응답자가 많았다.
특히 20대 직장인 중에는 ‘이직 준비 중임을 지인들에게 알렸다(17.2%)’거나 ‘직무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13.3%)’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고, 30대와 40대 중에는 ’성과와 경력을 정리했다(14.7%, 22.7%)‘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직장인들은 이직 후 가장 만족하는 점으로 ‘적절한 업무량과 업무강도(23.0%)’를 꼽았다.
특히 30대 직장인 중에는 ‘적절한 업무량과 업무강도’에 가장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24.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봉수준(21.8%)이나 ▲정시 퇴근하는 문화(21.1%)에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20대 직장인 중에는 이직 후 가장 만족하는 점으로 ‘일을 하며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꼽은 직장인이 응답률 29.7%로 가장 높았다. 그리고 다음으로 ▲이직한 회사의 규모와 인지도(24.2%) ▲적절한 업무량과 업무강도(20.3%) 순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이 높았다.
40대이상의 직장인 중에는 ‘연봉수준’에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응답률 40.9%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인센티브 제도(22.7%)에 만족한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출처 : 잡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희찬고, 모든 예비부부를 웨딩플래너 되게 하다
인사담당자 64%, 신입채용에 경력자 지원했다
동부익스프레스, ‘동원로엑스’로 사명 변경
액티비아, ‘대한민국 SNS 대상’ 식음료-음료 부문 대상
신한카드, 혁신금융사업 1호 ‘CB사업’ 본격 전개
한전, 중동에서 최초로 풍력발전소 준공
구직자 57.7% “면접 후 기업이미지 변해”

 

SK텔레콤, 20개국 이상 ‘5G 로밍시대’ 연다
양치기소년들, 커피 머신 관리 마에스트로 서비스
잇플루언서, 미디어링크와 전략적 제휴 마케팅
SK텔레콤,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출범
이직 희망자들, 직급제도 없는 회사 선호
샘표,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
광속탈락 부르는 면접장 ‘치명적 실수’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