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포스트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포토뉴스
 

네파, ‘레인트리 캠페인’ 시즌2 전개

친환경 우산 커버로 만든 초록빛 레인트리
뉴스일자: 2019-07-02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기존의 일회용 비닐 우산 커버를 재사용이 가능한 자투리 방수 원단으로 만든 우산 커버로 대체해 친환경 도시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은 ‘레인트리 캠페인’을 작년에 이어 올해는 시즌2로 확대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네파의 레인트리 캠페인은 해마다 우산 사용이 가장 많은 장마 시즌에 맞춰 기업 및 공공기관이 먼저 비닐, 플라스틱 등 환경에 유해한 물질의 사용을 줄여 나가자는 전세계적인 움직임에 공감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 라는 의미를 담아 나뭇잎을 형상화 한 초록빛의 재활용 우산 커버와 우산 커버를 건조 및 보관할 수 있는 나무 모양의 레인트리를 다양한 공간에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네파는 작년 시즌1 당시 국립중앙박물관, 영풍문고 서현점, 복합문화공간 어반소스, 베이커리 카페 대구 빌리웍스 및 5개 네파 직영점에 레인트리를 설치했고, 올해는 필(必)환경 트렌드에 관심 있고 업사이클링 활동에 공감하는 서울시 역사 박물관, SK케미칼 본사, 제일기획, 울산 한국 석유 공사 등이 네파와 협업하여 레인트리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올해는 일반 공∙사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 캠페인을 더욱 확대한 것이 눈길을 끈다. 네파는 추후에도 매년 캠페인을 전개해, 보다 많은 기업과 소비자들이 참여하고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치 장소 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보호에 동참하고자 레인트리 설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네파몰 내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참여 접수를 할 수 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이 캠페인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31일(일)까지 네파의 레인트리 캠페인 영상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고 응모하면 총 200명을 선정해 커피교환권, 건강보조식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레인트리 캠페인은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 끝에 나온 친환경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다” 며 “올해 여러 기업이 캠페인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과 같이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해 레인트리 캠페인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출처 : 네파 



 전체뉴스목록으로

동대문구 아동·청소년페스티벌 YOLO
제주허브동산, 29일부터 사흘간 할로윈 이벤트
수협중앙회, 태안 별주부마을에서 어촌체험 행사
아디다스 마이드림 FC, 미래 축구 유망주에 장학금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떠나는 웰니스 마음치유 여행
가을은, 국화 향기를 타고
제주허브동산 핑크뮬리 축제를 맞아 이벤트 개최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 ‘로맨틱가든’ 조성
노인의 날, 영국 무용가와 한국 노인들의 특별한 수업
문산자유시장에 色을 입혔다
시니어 재능나눔 전문봉사단, 도담도담 놀이터 참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9월 문화공연 개최
현대자동차그룹, ‘2019 기프트카 캠페인’ 실시
한국문화원연합회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