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22일 일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미디어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포토뉴스
 

애니셀, ADT시큐리티와 MOU 체결

출력물유출차단기술로 새로운 보안솔루션 시너지 기대
뉴스일자: 2019-06-05

㈜애니셀(대표 이명신)이 출력물유출차단솔루션 다큐블럭을 기반으로 물리보안전문 기업인 ADT시큐리티(대표 김장기)와 ‘신규 보안 솔루션 협력 사업’을 목적으로 한 MOU를 4일 체결했다.

현재 보안 산업은 향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분야로 더욱더 각광받고 있으며, 보안산업 단독 시장의 범위를 넘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애니셀 또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내용으로 SK텔레콤의 자회사인 ADT시큐리티와 새로운 보안 솔루션 협력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보안 업계의 새로운 영역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애니셀은 ADT시큐리티에 출력물유출차단솔루션 다큐블럭의 기술을 공급할 계획이며, ADT시큐리티는 애니셀의 협력을 토대로 다큐블럭의 기술을 원격 알람 모니터링 및 출입통제 솔루션의 자사 상품과 접목하는 등 애니셀과 ADT시큐리티가 만나 새로운 사업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다큐블럭(docuBLOCK)은 기밀문서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출력물유출차단솔루션이다. 특수물질을 함유한 보안용지(유출차단용지)와 보안용지에만 출력하도록 통제하는 다큐블럭 센서 그리고 보안용지 유출을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보안게이트로 구성되어 있다.

유출차단용지(DBP-301)는 특수 합금을 초지 공정 중 용지 전체에 삽입해 만든 전자감응형 특수용지로 임의로 훼손돼도 보안용지로서의 본래 기능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보안센서(DBS-201)는 애니셀만의 특허 기술을 토대로 기존에 사용 중인 복합기나 프린터에 설치가 되면 즉시, 보안 복합기 및 보안프린터로 사용할 수 있게끔 제어가 가능하다. 다큐블럭 센서가 장착된 복합기는 보안용지가 아닌 일반용지를 사용할 시에는 출력을 하지 않고 백지 상태로 내보내며, 보안센서를 임의로 탈착하는 행위 또한 불가능하다.

보안게이트(DBG-101)는 보안용지로 인쇄한 출력물을 외부로 유출하려는 즉시 경보음을 울린다. 보안용지를 은닉하더라도 옷이나 가방 속부터 신발 내부까지 보안물질을 검출하며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

애니셀 이명신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애니셀의 출력물유출차단솔루션 다큐블럭이 기존 보안업계에서도 새로운 보안기술로 인정받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애니셀과 ADT시큐리티의 비즈니스 협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양사가 보안업계를 주도할 수 있는 Win-Win 전략이자 분명한 시너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애니셀



 전체뉴스목록으로

동영상 플레이어 위장 ‘블루크랩’ 랜섬웨어 주의
채플린게임, '가온' iOS 이용자 대상 보상 실시
신개념 IT 디지털포렌식 이용한 이색 창업 기회
가장 많은 e스포츠 대회는 ‘PUBG’
스마트기기 보급 확대, 모바일 생체인식 시장 확대
에이수스,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스타덤 PC방과 MOU
아하, 구글애널리틱스 지식공유관 공식 개설

 

SSL 보안서버 인증서 최장 사용 기간 유지 결정
SK텔레콤, 5G 초고화질 영상통화 ‘콜라 2.0’
네트워크 취약점 드러내는 모바일 폰 해킹
‘씨앗’ 공공클라우드 이용계약 실적 27% 증가
건강검진 에버헬스 연동 AI 챗봇 ‘하티’ 출시
트위터 이용자는 ‘빅마우스’
LED TV와 차원 다른 올레드 TV 광고 온에어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