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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잼 오감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

천연 과일물감 활용해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
뉴스일자: 2019-05-15

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개최한 ‘제2회 잼잼 오감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가 1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서울대공원의 서울랜드 정문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복음자리 키즈간식 1주년’ 및 ‘바로 짜먹는 잼’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진행된 복음자리 공식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5세 이상의 미취학 어린이가 있는 110 가족이 초청됐다.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은 프로그램은 천연물감으로 에코백을 만드는 ‘과일물감 에코백 만들기’ 체험이었다. 복음자리 잼차 제품에 들어가는 100% 과일농축액에 치자 색소를 섞어 만든 7가지 색상의 천연물감이 제공돼 부모와 아이 모두 더욱 안심하고 그림 그리기 행사에 참여했다.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바로 짜먹는 잼으로 아이싱하기’ 프로그램도 인기를 얻었다. ’바로 짜먹는 잼’은 아이도 어른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고, 별 모양과 일자형 모양 두 개의 노즐이 적용돼 원하는 모양의 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참여 가족은 식빵 위에 짜먹는 잼과 복음자리 키즈간식인 잼잼젤리, 치즈똑 치즈스틱 등으로 재미있는 식빵 꾸미기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부모님이 참여할 수 있는 OX 퀴즈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캐릭터 타투 체험’, ‘버블 체험’, ‘캐릭터 입간판과 사진찍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간식부스’ 존에서는 복음자리 키즈간식 및 잼과 차 등을 맛볼 수 있게 제공했다.

또한 복음자리는 제 2회 잼잼 오감만족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동물원 4인 가족 입장과 복음자리 간식 세트(잼, 차, 키즈간식), 그리고 깜짝 선물로 ‘퍼키(furkey)’ 브랜드와 콜라보한 딸기 티셔츠를 증정했다. 경품 추첨을 통해 미미월드 장난감(리틀미미, 월드카 등) 경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변미화 PM은 “이번 제2회 잼잼 오감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의 참가비 전액은 저소득층 아동 후원을 위해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되고, 복음자리도 참가비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할 예정”이라며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복음자리의 철학을 담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복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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