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미디어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포토뉴스
 

KT, FAO와 함께 ICT 기반 혁신적 농업혁명 시동

디지털 농업 기술 교육 및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추진
뉴스일자: 2019-05-15

KT(회장 황창규)는 유엔식량농업기구와 서울시 종로구에 소재한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ICT 기반 세계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KT 황창규 회장, 유엔식량농업기구 호세 그라치아노 다 실바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UN FAO)는 1943년 제2차 세계대전 중 Franklin D.. Roosevelt 미국 대통령이 전후 세계 경제 및 사회질서의 확립을 위해 ‘4대 자유 선언’을 제창함에 따라 설립이 추진되었으며 유엔의 전문기구로서 식량 농업 분야에서 국제협력 및 전문 지식 보급을 통해 기아 종식 및 영양 수준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개발목표(이하 SDGs) 달성을 통한 글로벌 식량 문제 공동 해결 △KT의 ICT 기술과 데이터 혁신 기술을 활용한 농업 기술 혁신 공동 연구 △글로벌 청년 대상 디지털 농업 기술 교육 및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 세 분야에 걸쳐 긴밀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류공영과 세계빈곤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KT와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업무협약은 방글라데시 기가아일랜드(GiGA Island) 개소 등 KT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보인 유엔식량농업기구에서 2018년 8월 KT 본사를 직접 방문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후 1여년에 걸친 양 기관 간의 적극적 논의를 통해 이번 업무협약이 성사될 수 있었다.

KT 황창규 회장은 “유엔식량농업기구 한국 사무소 개소에 맞추어 의미 있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T는 인류공영을 위한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에 이바지하고 세계적인 지속 가능 경영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는 전 세계 194개 회원국을 보유한 UN 산하 국제기구로 1945년 10월 설립되었다. 이탈리아 로마에 본부가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133개의 글로벌 지역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글로벌 식량문제를 담당하는 UN 산하 기관이며 194개 회원국 대상 농업 및 식량 정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디지털 이노베이션을 통한 농업 기술 혁신 및 민관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KT



 전체뉴스목록으로

80.6%, 스마트기기 활용해 학습
SK텔레콤, 세계 최초 ‘5G 로밍’ 시대 선언
의정부시장배 드론·에어로스페이스 대회
‘클롭 랜섬웨어’ 피해 예방 기업 보안수칙
터틀봇3 오토레이스, 국제대회로 확대
클라우드 설정오류 CSPM관제로 예방한다
SKT, 철도 통신 속도 10배 높인다

 

앱포스터, ‘미스터타임’ 누적 다운로드 200만 돌파
넥슨, 넷마블, 펄어비스 등 주요 게임기업 채용
SKT, 'baro' 신청하고 선물받는 ‘바른 로밍 Festival’
크리에이터 및 스트리머 온에어 스토어 ‘Twip마켓’ 오픈
안랩, 가상화 데스크톱 전용 보안 신제품 출시
의사랑-똑닥 연계 ‘소아 진료 특화 기능’ 출시
안랩, ‘스파이스웨어’와 전략적 제휴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