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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CJ제일제당 '바이오' 광고모델 발탁

40대 男배우 중 신뢰도 ↑... 광고계 선호 대표 모델
뉴스일자: 2019-05-12

배우 지진희가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브랜드 'BYO(바이오)'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지진희의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는 "지진희가 CJ제일제당 'BYO(바이오)'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그 동안 금융, 건설, 전자, 의류 브랜드 등 다수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 받아 온 지진희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믿음직한 모습을 통해 40대 남자배우 중 광고계가 선호하는 대표 모델로 여전히 굳건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더욱이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대장금'을 시작으로 '봄날' '스포트라이트' '결혼 못하는 남자' '동이' '대풍수' '따뜻한 말 한마디' '애인 있어요' 등에 이어 지난해 열풍을 일으켰던 '미스티'까지, 맡은 작품마다 대체불가한 존재감과 깊이 있는 명품 열연으로 바른 이미지뿐 아니라 탄탄한 실력까지 겸비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지진희를 새로운 광고모델로 기용한 CJ제일제당 측은 “배우 지진희 모델 발탁은 안정성과 신뢰도를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유산균 소비 패턴을 분석한 결과이며, 중후하면서도 선한 이미지와 믿음을 주는 보이스가 BYO 유산균 모델로 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히며 "지진희씨의 따뜻하고 건강한 영향력이 제품에 대한 신뢰감으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한다" 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지진희는 올 하반기 기대작인 tvN '60일, 지정생존자'의 주인공 박무진 역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어 관심과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대통령의 국정 연설이 열리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장관이 승계서열에 따라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지진희는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 출신 환경부장관 박무진 역을 맡아, 대통령 권한대행 자리에 오르는 인물을 무게감 있게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다시 한 번 매료시킬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낳고 있다.

사진 :  CJ제일제당 제공

출처 : 이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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