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연예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포토뉴스
 

MBC <이몽> 이게 바로 유지태의 품격

4회 만에 카리스마 폭발 의열단장으로 완벽 변신
뉴스일자: 2019-05-11

명품 배우 유지태가 ‘이몽’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4일, 화려하게 포문을 연 MBC 특별기획 ‘이몽’(연출 윤상호/ 극본 조규원)에서 유지태가 피 끓는 독립투사 김원봉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스펙타클한 영상미와 볼거리, 탄탄한 스토리로 시선을 사로잡은 ‘이몽’ 속, 유지태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먼저, 배신한 의열단원 박혁(허지원 분)을 단죄하려던 김원봉. 그간 쌓아온 정에 흔들리는 것도 잠시, “더한 이유라도 배신은 척살이야. 죽여”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계속해서 불편한 마음을 감출 길 없던 그는, “묻고 싶었다. 왜 그랬는지. 부모가 죽어도 버텼고 맨발로 뛰었는데도 버텼는데 대체 왜”라며 허망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남옥(조복래 분)이 독립운동의 이유를 묻자 “넌 쪽팔리지도 않냐. 개돼지마냥 핍박받으며 사는 거. 나라를 되찾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 있어”, “절대 용서 못 해. 빼앗은 놈들도, 그놈들한테 빌붙은 변절자 놈들도”라며 목숨을 내놓고 투쟁의 길을 걷는 이유를 설명했다.

여기에 신출귀몰한 행동력으로 적진 곳곳에 잠입하며 거친 액션을 뽐내던 그는, 다시 한 번 동료를 배신하려는 박혁을 찾아 “지금은 내 손으로 죽일 가치도 없어 보여 마음이 아프다. 변절자의 이름은 의열단에 남지 않는다. 더는 동료를 위험에 빠트리지 마라”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차갑게 돌아섰다.

이렇듯 불덩이 같은 심장으로 무장투쟁의 중심에 선 김원봉. 김구(유하복 분)의 밀정 ‘파랑새’와 코민테른 자금의 행방을 뒤쫓으며 휘몰아치는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던 그는, 또 한 명의 독립투사 애스더(윤지혜 분)의 죽음에 복수를 자처하며 제암리 학살을 지시한 나구모(임철형 분)를 총격과 폭탄으로서 처단하는 등 독립투쟁의 최선봉에서 맹활약했다.

이처럼 유지태는 부드러운 얼굴선과 날카로운 눈빛을 강점으로 팽팽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캐릭터의 결연한 의지와 올곧은 기개를 담아내 시청자들로부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MBC 특별기획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 : MBC ‘이몽’ 캡처




 전체뉴스목록으로

'보좌관' 유성주, 이정재 변화시켰다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눈빛의 힘
배우 정예진, ‘평일 오후 세시의’ 새로운 흐름의 등장
박원숙-백일섭-류진, 인생의 페이소스 묻어난 감동
YOO&I, 배우 공유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기부
전국대학 실용음악 모의고사
전국 대학 스트릿 댄스 동아리 배틀대회 ‘대-접전’

 

인디스땅스 2019, 역대 최다지원으로 접수 마감
드라맥스•MBN ‘레벨업’ 신정윤, 유쾌한 존재감
'아스달 연대기' 조성하, 숨겨왔던 야망 드러내
‘60초, 엔딩 저격수’ 이준혁, 기적의 생존자
최연소 가수 저작권자 최하늘, ‘최하늘 마더구스’ 발매
한국 시니어모델 할리우드 런웨이에 선다
'아스달 연대기' 조성하, '관록 있는 연기력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