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포토뉴스
 

중소기업 중심 경제 구현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

중소기업 정책 개발과 밀접한 8개 연구기관 결집
뉴스일자: 2019-05-06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9988’로 대변되는 중소기업을 공존과 상생의 정책 철학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국내 최고의 연구기관 8곳과 함께 정책연구 및 개발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조황희), 대외경제정책연구원(원장 이재영), 산업연구원(원장 장지상),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동열), 한국개발연구원(원장 최정표), 한국노동연구원(원장 배규식),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김유찬),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김택민)이 참여한다.

이에 김학도 중기부 차관과 8개 연구기관장은 공동 연구 및 세미나, 상호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기 위한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5월 3일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하였다.

중소기업 정책은 규제, 금융, 산업, 과학기술, 노동, 무역 등 광범위한 정책 영역으로 인해 다양한 정책연구가 수반되어야 하는 상황이다. 중기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방안,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제도 운영, 벤처투자 및 M&A 활성화 등 각종 현안에 대해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연구기관들과 협의하였다.

공동연구 추진(안)은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제도(산업연구원), 중소기업 기술혁신, 스마트공장 확산(과힉기술정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중소기업 해외 진출(대외경제정책연구원), 벤처투자 및 M&A(한국조세연구원), 중소기업일자리미스매칭 해소(한국노동연구원)에 관한 것이다.

이날 네트워크 회의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의 재도약’이라는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되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이날 “혁신적인 정책은 수준 높고 시의적절한 정책연구를 바탕으로 탄생하는데, 연구원 협력네트워크가 중소기업 중심경제 구현을 위한 정책 개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각의 점이었던 기관들이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면서 획기적인 중소기업 정책이 나올 것 같고, 바로 이 자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강조하는 ‘연결의 힘’이 실현되는 자리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대하여 업계는 ‘연구기관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 분야의 다양한 정책연구가 전문적이고 시의성 있게 추진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전체뉴스목록으로

男 명품운동화 · 맞춤직구 · 알뜰 엄지족 쇼핑
청와대, 대환대출로 가계부담 10조 줄여줘야
상반기 태양광·풍력 보급 52% 증가
금융결제원 · 케이티엠앤에스 · 경보제약 채용
KB국민은행, ‘KB모바일인증서’ 출시
광역시도별 알바시급 1위 ‘세종시 9,126원’
중기부, ‘일본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 가동

 

직거래사업자 밀착지원으로 경영 안정 지원
GS25, 내·외국인 모두 외화로 결제 가능해
빅데이터, 의료·헬스케어 분야에 다양한 영향
운동 위해 스포츠화 소비하는 2030 증가
의료용 3D 프린팅 재료 시장, 연 20.3% 성장
운전·배달은 구인난, 생산·기술·건설은 구직난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 된 비결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