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삼성SDS, 글로벌 서버리스 컴퓨팅 기업에 투자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환경실천연합회, 소형 폐가전 재활용 캠페인
대학생 불법 피라미드 예방 캠페인

포토뉴스
 

어린이·고령자 맞춤형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놀이형 카드게임·가상현실·만화 영상 등 참여형 교육
뉴스일자: 2019-04-14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어린이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놀이형 교재·VR 등을 활용한 ‘연령별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대한노인회 등과 협약을 체결(2016년 7월)하고, 3년간 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약 54만 여명에 대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올해 2019년도 연령별 특성을 고려하여 유치원(677개원) 및 초등학교(752개교),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3709개소) 5138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감소추세이나 점유율은 증가하고 있어 고령자에 대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전년대비 대폭 확대(2018년 2408개소, 2019년 3709개소, 전년대비 54% 증가)하여 운영한다.

고령자 사망자 점유율은 ‘14년 1815명(38.1%) → ‘15년 1814명(39.2%) → ‘16년 1732명(40.4%) → ‘17년 1767명(42.2%) → ‘18년 1682명(44.5%)이다.

고령자 교육은 3709개소의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고령자의 신체변화 등에 따라 실제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례 및 위험성 등을 블랙박스 및 실험영상을 통해 공유하고 안전하게 횡단보도 이용하는 방법 및 도로 상황별 안전한 보행 방법, 전좌석 안전띠 착용, 졸음운전 예방 및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의 고령운전 및 보행에 대한 안전교육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어린이 교육은 교육부의 협조를 얻어 유치원 677개원 및 초등학교 752개교 등 1429개교(원)를 선정·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유치원 교육은 원생들이 교통안전습관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스티커북 및 보드게임 등의 놀이형 교재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올해에는 교통안전에 대한 어린이의 관심과 몰입도 향상을 위해 만화영상을 신규 제작하여 활용한다.

초등학생은 등·하교 시 위험사례 예방법 등을 놀이형 카드게임 등을 통해 스스로 느끼도록 하고 보행안전 교육용 가상현실(VR)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청소년 교육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 이륜차 교통안전 등의 영상을 전국 중·고등학교(5,573개교)에 배포하고 SNS(Social Network Service), 유튜브(You Tube)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국토교통부 김상도 종합교통정책관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교통안전 습관이 생활화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필요하다“며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는 고령자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전체뉴스목록으로

알바 대학생 90%, 중간고사 기간에도 근무한다
알바생 84.3% ‘알바비 보릿고개 겪는다’
2030대 10명중 8명, 알바도 직업이다
청년사업가 지원… 청년복합문화마켓 종로청년숲
4500만 인구저지선 설정하자
어린이·고령자 맞춤형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취준생 79.0%, “취업 준비 외로워”

 

공원커피, ‘카페 소스페소’ 맡겨놓은 커피 캠페인
신입 채용에 왜 경력을 묻나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고객만족도 5년 연속 A등급
헌혈 현장에 SKT ‘찾아가는 이동 AS버스’
인싸, 꼭 해야 하나요?... 대학생 57.3% '나홀로족'
1일 종일반 8시간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구직자 85% ‘자소서•이력서 작성 막막해’

 


010라인
AMD 애슬론2 X4 640 3.0GHz + 전용메인보드_파워450W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