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포스트

삼성SDS, 글로벌 서버리스 컴퓨팅 기업에 투자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환경실천연합회, 소형 폐가전 재활용 캠페인
대학생 불법 피라미드 예방 캠페인

포토뉴스
 

한국민속촌, 꽃향기 가득한 봄축제 ‘비밀의 화원’ 공개

가야금 음악회, 나룻배 체험 등 풍류 즐긴다
뉴스일자: 2019-04-13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꽃내음 물씬 풍기는 봄축제 ‘비밀의 화원’을 공개한다. 13일부터 열리는 이번 축제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꽃으로 단장한 조선시대 마을에서 가야금 음악회, 나룻배 체험 등 갖가지 풍류를 즐기는 테마 축제다.

한국민속촌 조선마을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한옥 건물 남부지방대가는 이른바 인스타기방으로 변신해 SNS 세대층의 취향을 저격했다. 한옥 마당 한가운데 곧게 자란 소나무 주위로 화사한 화원과 꽃나무 아치를 조성해 봄기운 가득 품은 기방을 연출했다.

이곳에서는 사진 촬영과 더불어 전통기생 한복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조선시대 미와 지성의 상징인 기생이 입었을 법한 매혹적인 한복과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이었던 가채를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다. 개인 선택에 따라 조선시대 전통 방식으로 진행하는 꽃단장 메이크업을 받아볼 수도 있다.

민속촌 필수 관람 코스 중의 하나인 그네터는 이색 포토존이자 피크닉 장소로 탈바꿈했다. 따뜻한 햇볕이 쏟아지는 공터에 잔디를 깔고 분홍빛 매화나무와 화단을 곳곳에 설치했다. 또한, 피크닉 기분을 더해주는 진달래꽃이 들어간 화전 도시락과 민화가 그려진 돗자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그네터에서는 매일 세 차례 가야금 음악회가 열린다. 사랑가를 비롯한 우리 민족 전통국악과 최신 유행가요 등 세대를 초월하는 연주가 펼쳐진다. 그네터 인근에서는 나룻배타기 체험도 진행된다. 계곡 위를 유영하는 나룻배에 앉아 가야금 연주를 들으며 조선시대 풍류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캐논코리아와 함께하는 제휴이벤트도 진행한다. 민속촌 곳곳에 마련된 풍류 인생샷 코스를 방문하고 사진을 찍어오면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하여 선물한다. 봄나들이 추억을 보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다면 아름다운 화폭이 그려진 인생 화첩을 추천한다.

한편 한국민속촌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도 선보였다. 평일 오후 2시 이후 방문객이나 한복 착용 방문객에게 자유이용권 최대 43% 할인을 제공하며 4월 생일자에게는 최대 36% 할인 혜택을 준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한국민속촌



 전체뉴스목록으로

인천공항, 감동의 특별공연 ‘컬처스테이지’ 개최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환경실천연합회, 도심 속 한강공원 나무 심기 활동
한국민속촌, 꽃향기 가득한 봄축제 ‘비밀의 화원’ 공개
미세먼지 저감 위해 전국 공원에서 나무 심고 가꾼다
마도로스, 시각장애인 무료 승선 캠페인
호텔스닷컴, 브랜드 마스코트 ‘벨퍼그’ 한국 론칭

 

조선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 축제 ‘웰컴투조선’
인천공항, 개항 18주년 기념 정기공연
제주 씨에스호텔앤리조트, 국내 최초 전통호텔 5성 등급
후쿠오카 돔 구장에 외국인 전용 좌석 헬로시트 신설
삼성전자서비스, 찾아가는 휴대폰 점검 서비스
‘실내 벚꽃놀이’ 즐길 수 있는 일본 내 숙박 7선
플래닛몽골투어, 몽골 유목민 생활 체험상품 출시

 


010라인
AMD 애슬론2 X4 640 3.0GHz + 전용메인보드_파워450W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