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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선 레이더, 첨단 운전보조 시스템 성능 향상

자율주행과 운전자보조 기술 마케팅 용어 명확해져야
뉴스일자: 2019-03-09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최근 발표한 백서에서 자동차 산업계가 운전자 보조 및 자율 운전 기술을 마케팅할 때 그 용어를 명확히 하고 표준화할 것을 요청했다.

또 이 백서는 라이더(lidar, 광선 레이더) 기술이 ‘운전자 보조 기능을 크게 진전시킬 수 있다’면서 라이더가 ‘주행을 완전히 자율화 할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전하도록 보조하는 핵심기술’이라고 평가했다.

용어가 안전성 증진

국제자동차공학회가 자동차 자율주행의 정도를 0~5 레벨로 구분해 정의했다. 이 보고서(백서)는 자율주행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운전자가 신속하게 개입하여 자동차를 제어해야 하는 레벨3을 없앨 것을 요청했다. 보고서는 그 대신 자율주행 정도를 레벨2+(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또는 레벨4+(자율주행차)로 구분하여 ‘주의를 기울이는 운전자를 필요로 하는 자율주행(레벨2+)과 그럴 필요가 없는 자율주행(레벨4+)으로 명확히 구분할 것’을 권고했다. 이렇게 변경하면 정의에 대한 혼동을 줄이고 ‘자율 운전’이라는 용어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보고서는 레벨4 이하의 자동차는 ‘자율 주행’ 또는 ‘자율 운전’ 자동차로 마케팅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 백서의 저자인 라젠더 투수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산업부문 책임자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이 가져다 주는 운전자의 의미 있는 경험과 안전이 마케팅 내용과 자동차 성능 사이의 불균형으로 인해 야기되는 혼동 때문에 빛을 잃고 있다”며 “업계는 일관성 있는 용어를 채택하고 장황한 마케팅 용어를 없애야 한다. 자율주행차를 레벨2+와 레벨4+로 구분하면 자율 운전의 의미와 관련한 혼동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라이더가 ADAS의 성능을 향상시켜

이 백서는 레벨2+자율주행차가 상호 보완적 카메라 및 레이더와 함께 라이더 기술을 활용하여 안전성을 어떻게 최적화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라이더 기능이 있는 인지 시스템은 자동긴급제동(AEB), 적응식 정속주행 제어(ACC), 차선유지 보조(LKA) 등 ADAS기능을 향상시킨다.

이 보고서는 ‘라이더는 레이더와 달리 훨씬 높은 해상도를 제공해 물체를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다. 라이더는 카메라와 달리 불과 몇 센티미터의 거리 정확성을 가지고 정확한 거리 인지 기능이 있어서 도로상의 자동차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자동차가 주행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탐지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라이더 기술은 ‘자동차가 환경 범위 안에서 위치를 정확히 설정하고 주행 경로를 기획하는데 필수적인 360도의 수평 시계(視界)와 최대 40도의 수직 시계를 제공할’ 수 있으며 ‘라이더는 카메라와 달리 라이더가 자체의 광원이기 때문에 조명이 불충분한 조건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마르타 홀 벨로다인 라이더 사장 겸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이 백서를 통해 업계가 미래 첨단 운전 안전 시스템에 대한 최상의 접근방식을 논의하게 하는 값진 통찰력을 제공했다”며 “이 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ADAS에 라이더 기술을 추가하면 물체를 더 잘 탐지할 수 있는 지능을 제공해 자동차가 주변을 더 상세히 보고 도로 상의 안전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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