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영상

삼성SDS, 글로벌 서버리스 컴퓨팅 기업에 투자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희귀질환 환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
환경실천연합회, 소형 폐가전 재활용 캠페인

포토뉴스
 

예스24, 연극·뮤지컬 전문 공연장 ‘스테이지’ 오픈

공연 기획사 및 제작사와 협업 예정
뉴스일자: 2019-03-09

공연 예매 사이트 예스24(대표 김석환)가 3월부터 5년간 대학로에 연극·뮤지컬 전문 공연장 ‘예스24 스테이지(YES24 Stag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예스24 스테이지가 자리한 건물은 대지 면적 940㎡에 지하 5층, 지상 6층 규모로 2014년에 지어졌다. 예스24 스테이지의 공연관은 총 3개관으로 406명의 관객 수용이 가능한 1관과 301석이 마련된 2관, 255석의 소규모 공간인 3관 등으로 이뤄졌다. 예스24는 예스24 스테이지 운영을 시작하며 공연장으로써 최적화된 공간 마련을 위해 기존 시설물과 장비 보수 및 교체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예스24는 예스24 스테이지 운영을 통해 공연장 대관뿐 아니라 다양한 자체 기획 공연을 진행하고 관객들에게 좋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공연 기획사 및 제작사와 보다 긴밀하게 협업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음악 공연까지 장르를 다양화 하여 명실공히 대학로를 상징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의 변화를 꾀한다. 3월 중에는 예스24 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도 오픈할 예정이다.

예스24 스테이지는 8일부터 약 한 달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 ‘어린왕자’ 낭독 뮤지컬을 통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또한 ‘어린왕자’를 시작으로 ‘헬렌 앤 미’, ‘최후진술’, ‘더 캐슬’, ‘테레즈 라캥’ 등 다수의 창작 뮤지컬로 2019년 상반기 공연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선재 예스24 ENT 본부장은 “연극·뮤지컬 전문 공연장 예스24 스테이지를 통해 대중들이 보다 양질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도록 돕는 공연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며 “공연장 대관뿐 아니라 색다른 자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학로에 활기를 불어넣어 많은 관객들의 발걸음을 이끌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예스24는 예스24 스테이지 오픈을 기념해 예스24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축하 댓글을 작성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예스24는 2015년부터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콘서트 전문 공연장 ‘예스24 라이브홀’을 운영하며 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을 열고 매년 12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약 38만명의 관람객들에게 양질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출처 : 예스24



 전체뉴스목록으로

서울숲에 4번째 인덱스가든 설렘정원 조성
김포대학교, 한강신도시 운양동에 글로벌캠퍼스 조성
오렌지라이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촉감놀이’ 진행
‘2019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에서 덴마크를 만나다
잼잼 오감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
대안공간 루프, *캔디 팩토리 프로젝트 인 서울 개최
인천공항, 가정의 달 맞아 즐거움 가득한 문화공연

 

낙화장 김영조, 애플 역사전에 스티브 잡스 작품 전시
송도해상케이블카, 어린이 50% 할인
코리아텍, ‘천 원의 아침식사’ 연 20주로 확대 운영
문산자유시장, 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DMZ관광 확대
갤러리 단디, 이현경 개인전 ‘縈[얽히다]展’ 개최
담양곤충박물관, 봄맞이 특별전시 해설 진행
서울그린트러스트, 2019년도 공원의친구들 운영

 


010라인
AMD 애슬론2 X4 640 3.0GHz + 전용메인보드_파워450W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