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1일 목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삼성SDS, 글로벌 서버리스 컴퓨팅 기업에 투자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대학생 불법 피라미드 예방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포토뉴스
 

아·태 소비자, 5년 전보다 개인적 재정 상황 개선

한국소비자, 외식, 여행, 식료품 등에 더 많이 소비
뉴스일자: 2019-03-09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이 ‘글로벌 소비자의 개인 재정에 대한 인식과 지출에 관한 조사’를 진행하고 이에 대한 분석을 발표했다.

닐슨이 진행한 ‘글로벌 소비자의 개인 재정에 대한 인식과 지출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소비자들은 5년 전 대비 개인 재정에 대해 낙관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태평양, 아프리카, 중동 및 라틴 아메리카 지역 등 개발 도상국에서 낙관적인 경향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소비자의 개인 재정에 대한 인식과 지출에 관한 조사’는 전 세계 64개국 소비자의 개인의 재정 상황에 대한 인식이 실제 소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내용이다. 이번 조사는 2018년 6월 중 국가별 약 500명, 전 세계 3만명 이상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그 결과는 닐슨의 웹 세미나와 글로벌 보고서를 통해 공유됐다.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들의 70%가 5년 전보다 개인적 재무 상황이 나아졌다고 응답했으며, 아프리카와 중동(52%), 라틴 아메리카(49%) 순으로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 지역의 소비자들은 절반 이상(46%)이 5년 동안 재정 상태가 좋아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의 경우, 3분의 1(37%)만이 5년 전에 비해 재정적으로 나아졌다고 여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의 경우 29%의 소비자들만이 낙관적으로 응답했고, 글로벌 평균인 58%에 비해서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소비자들의 지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5년 전에 비해 현재 어떤 카테고리에 좀 더 소비하고 있는지 조사해본 결과, 가장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이 ‘식료품(44%)’ 가테고리에 더 많이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비(36%), 교육(34%), 여행(33%), 건강 관리(32%) 카테고리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소비자의 경우, 더 많은 지출을 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전체적으로 낮게 나타났지만, 그 중에서도 22%의 소비자가 ‘외식’ 분야에 더 많이 지출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또 여행(19%), 식료품(18%), 교육(18%), 대출상환(16%) 순으로 응답 결과가 나타나 한국소비자들의 식생활과 여행,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닐슨코리아 최경희 부사장은 “과거 5년 전에 비해서는 더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이 개인 재정 상황을 낙관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러한 트렌드가 반드시 소비자들의 지출 의향에 긍정적으로 반영되지는 않는다”면서 “소비자들의 지출 의향이나 개인 재정 상황에 대한 자신감은 향후 경제지표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소비자들의 심리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연구가 필요하고, 이는 관련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구매 행태와 심리를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닐슨



 전체뉴스목록으로

가전부터 식품까지 비교하고 산다
2019 알바브랜드 선호도 1위 ‘투썸플레이스’
영세소상공인지원, 매출 상승 및 신규 고용 창출 성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로 가성비+가심비 만족
한화시스템, AJ 등 주요 기업 상반기 공채
친환경 공기산업, 광주광역시에 뿌리 내린다
한·중국 간 하늘에 더 많은 항공노선 열린다

 

ICT표준과 지역산업 융합으로 지역활성화
금융위, 청와대 의식한 보고용 헛발질 정책 남발
구직자 58.7%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한다
모바일캐시비 사용하면 12% 페이백
삼성전자, 혁신 냉방•청정 솔루션 선보여
금융위, 자진상장폐지대책 왜 제시 안하나
중기부, 이스라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지원

 


010라인
AMD 애슬론2 X4 640 3.0GHz + 전용메인보드_파워450W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