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영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포토뉴스
 

현대상선, 차세대 IT시스템 구축 본격화

IT프론티어 해운선사로 입지 강화 기대
뉴스일자: 2018-05-16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클라우드(Cloud) 기반 차세대 IT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자로 ‘오라클(Oracle)’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오라클은 현대상선의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구조 설계 및 이행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현대상선이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 신기술 도입의 혁신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사는 공동 연구를 위한 조인트 랩(Joint Lab) 구성 등의 협력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대상선은 2020년 도입을 목표로 업무프로세스 혁신을 병행해 차세대 시스템의 클라우드 적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스템 사용자인 내부 및 외부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IT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클라우드는 여러 산업 분야에서 도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기반 기술이다. 자체 서버를 보유·운영하는 방식에 비해 보안성 및 안정성이 더 우수하고 비용도 절감 할 수 있어 글로벌 기업들의 도입 사례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다.

현대상선은 새로운 IT 기술의 도입은 이제 해운 경쟁력의 핵심이며 IT 자산은 현대상선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향후 해운업계에 본격적으로 적용될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화 등을 선도해 IT프론티어 해운선사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상선은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월에는 IT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한 IT 경력 사원 채용을 진행한 바 있다.

출처 : 현대상선



 전체뉴스목록으로

CJ제일제당 햇반컵반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 1억개
한전, 중소기업과 중동 시장 수출 판로 개척
SK텔레콤-현대차, 자가발전으로 에너지 소비 다이어트
블라인드채용 도입 기업 48%, 지금 수준 유지할 것
한전, 인도 에너지 신사업 시장 진출
중기 사원급, 약 9년 지나야 연봉 두 배 된다
KT, 해양안전 엑스포에서 해양안전 솔루션 선보여

 

신한금융투자,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증권업계 1위
LG전자, 가전제품 서비스 1위 브랜드 선정
구직자와 직장인이 꼽은 최고의 복지 1위 '유연근무제'
LG 페이 론칭 1주년… “진화는 더 빨라진다”
LG화학, 네마스카리튬과 ‘수산화 리튬’ 공급 계약
현대상선, 1만1000TEU급 세계 첫 스크러버 장착 운항
CJ푸드빌 더플레이스, ‘7월의 맛’ 신메뉴 3종 선봬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