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과학기술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한전, 똑똑한 원격검침용 계량기 개발한다

실시간 요금제나 쌍방향 전력 거래 등 전력 서비스
뉴스일자: 2018-05-16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5월 16일(수)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英 ARM와 함께 ‘원격검침용 계량 칩(SoC) 및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하고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섭 한전 신성장기술본부장, 디페시 파텔(Dipesh I Patel) ARM IoT 서비스그룹 대표와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원격검침용 계량 칩(SoC) 및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은 기존의 원격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기능을 확장한 보안 및 계량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규격의 스마트 계량기로, 계량기와 무선통신을 통해 계량 정보 수집은 물론 실시간 요금제나 쌍방향 전력 거래 등 새로운 전력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2021년까지 스마트홈, 통합 검침, 수요 관리, 분산전원 설비 제어, 블록 체인을 이용한 전력 거래 등을 실증하고 사업 모델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ARM 디페시 파텔 IoT 서비스그룹 대표는 “25년 이상 SoC 기술 및 확장형 소프트웨어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 설계에 매진해 온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ARM는 한전의 AMI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섭 한전 신성장기술본부장은 “원격검침용 계량 칩(SoC) 및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은 고객에게 원격검침과 함께 수요관리, 에너지 거래 등 더 많은 에너지 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술이다. 앞으로 한전은 전력망의 디지털 변환과 고객 서비스 개발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확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전



 전체뉴스목록으로

파세코, 세계 최초 ‘무동력 역류 방지 댐퍼’ 개발
혈액 내 비인간형 당사슬 분석법 세계 최초 개발
광학 분석으로 농약 유해물질 농도 측정
지진 조기경보 발표시간 단축 및 진도정보 서비스
SK 독자개발 신약, 국내 최초 미국 FDA에 NDA 제출
삼성전자, 백색 빛 기반 식물 생장용 LED 신제품
'미국 연구개발 테마 총서 Vol.01. 체외진단' 보고서

 

변리사 실무형 문제 담은 시험공고 시행령 위반
쌓여가는 라돈, 겨울에 측정한다
유아형 인체 상주 비피도박테리아, 유아 건강에 도움
바이오솔루션, '케라힐-알로 안전성 문제 없다' 발표
혁신 기술로 폐수에서 친환경 연료 생산
신중년 여성과학기술인 일자리 찾아준다
곤충 활용한 다양한 의약품, 화장품 소재개발 활발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