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포스트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리레코 코리아, 친환경 캠페인 ‘에코 위크’ 실시

5월부터 7월까지 3달 동안 매달 둘째 주에 실시
뉴스일자: 2018-05-13

리레코 코리아(Lyreco Korea)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인 ‘리레코 에코 위크(ECO WEEK)’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코 위크는 5월부터 7월까지 3달 동안 매달 둘째 주에 실시할 예정이며, 에코 위크 동안 전직원이 ‘일회용 컵 대신 머그컵 쓰기’, ‘점심식사 시간 소등’,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환경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전직원이 참여하는 ‘에코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6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친환경 상품의 사용을 추천하는 한편,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토너 리사이클(수거) 박스’의 사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토너 리사이클 박스는 사무실에서 그냥 버려지거나 방치되었던 골치거리 폐토너를 수거 박스 안에 모아 두었다가 박스가 다 차면 박스 그대로 토너 재활용 업체로 보내 재활용할 수 있게 고안된 것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재활용 처리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이다.

리레코 코리아의 에코 위크 캠페인 및 토너 리사이클 박스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은 고객 케어 센터 또는 온라인 구매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친환경 캠페인은 리레코 그룹의 ‘지속 가능 이니셔티브’ 실천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다.

리레코 그룹은 2018년 3월부터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 최고 단계인 참가자(Participant) 레벨로 상향하여 참여하고 있다.

유엔 글로벌 콤팩트는 세계 최대의 자발적인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2018년부터 기업의 니즈에 부합하는 참여 단계인 참가자(Participant) 또는 서명자(Signatory) 등급을 도입하여 비즈니스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유엔 글로벌 콤팩트는 참가자 단계가 지속 가능 노력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선도 기업에게 이상적인 단계로, 참가자 단계 기업인 리레코는 유엔 글로벌 콤팩트와 함께 글로벌 리소스에 대한 정보 공유와 글로벌 콤팩트 지역 네트워크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고 밝혔다.

리레코 그룹은 오피스용품 업계 중 유엔 글로벌 콤팩트에 참가한 첫 번째 회사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지속가능 성장에 대한 회사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3월부터 최고 레벨인 ‘참가자’ 단계로 참여하기로 결정하면서, 참가자 등급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리레코 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십정종합시장, 청년보부상과 도심 전통시장에 7일장
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 어르신 3000여명에 보양식 전달
세이,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머레이크 후원
한국민속촌, 가을축제 조선동화실록 개막
제주한달살기와 다이어트 힐링 체험단 모집
닥터글로덤, 이재훈 셰프와 스파 퀴진 서비스
황의조 선수 선행 사실 알리며 응원했다

 

예술 흐르는 시장축제 신당창작아케이드 황학동별곡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과정 확인되는 증강현실 티셔츠
호텔스닷컴, 머메이드 피트니스 캠페인
센트컬처, 서울미래유산과 함께 하는 복달임 행사
동원그룹, 미국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오찬 개최
인천국제공항, 공항이용객 눈길 사로잡는 상설공연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氷GO’ 론칭 기념 빅 이벤트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