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한강 드론공원, 안전사고 대비해 ‘배상책임보험’ 도입

1일 1인당 2천원, 월 3만원
뉴스일자: 2018-05-08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 드론공원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현대해상화재와 업무 협력을 통해 드론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광나루 한강공원에 위치한 한강 드론공원은 드넓은 한강과 도시가 어우러진 모습을 공중에서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2016년 6월 개장 이후 방문자가 연간 1만2천명에 달하는 등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드론공원 이용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드론 추락 등 관련 안전사고도 동반되어 이용자들이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대책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으나 현재 국내 드론보험은 한국항공모형협회 회원이나 개인사업자가 아닌 경우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없어 취미로 드론 조종하는 일반시민은 보험 가입이 곤란하였다.

이에 서울시는 현대해상화재와 업무협력을 통해 앞으로 1년간 한강 드론공원 이용자들이 드론 보험에 가입하여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영업배상책임 보험 제도를 도입했다.

배상책임보험은 한강공원에서 드론을 이용하다가 드론으로 인해 발생되는 제3자의 사람 또는 사물의 손해비용을 대신 배상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강사업본부는 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대해상화재와 보험료를 1일 1인당 2천원, 월 3만원으로 정하는 합의를 이끌었다. 보상한도는 대인 1억5천만원, 대물 3천만원(드론의 자손 손해제외)이고 사고 시 한 건의 청구당 자부담은 1십만원이다.

한강 드론공원 이용자의 보험가입은 의무조항은 아니지만 만일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하여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및 안내센터를 통해 홍보를 실시하여 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 드론공원 예약 시스템상에 나와 있는 절차를 통해 가입 가능하며 현대해상화재에 유선을 통해 상담 및 문의도 가능하다. 또한 하반기 중에는 온라인으로 직접 보험에 가입하는 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윤영철 한강사업본부장은 “드론 애호가들이 증가하고 있고 관련 산업도 발전하고 있으나 안전사고 등 관련 제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다”며 “앞으로 드론 애호가들을 위해 드론보험은 물론 관련 제도 정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서울특별시청



 전체뉴스목록으로

‘저영향개발 사전협의’ 구청으로 일원화
지역아동센터 1천여명 종사자 행진 시위
알바생 85% 근무하며 ‘감정노동 한다’
국민연금, 다층연금체계 차원으로 확장
나이가 많고 학력 낮을수록 퇴직 준비 비율 더 낮다
서울시, 지하시설물 통합관리 및 제도개선 실시
의료기술 혁신 촉진 신의료기술평가트랙 도입

 

서울시, 주요민원 4종 통합신청 신설
잡코리아-송파구, ‘취업서비스 향상 위한’ 업무협약
공과금도 월급으로 메꿔야하는 추운 겨울 맞이해
행정안전부, 자치단체에 긴급한 민원 처리절차 통보
항공안전기술원, 경량항공기 종사자 안전교육
불공정 인사운영 제재강화 및 주민참여 확대
아동복지 현실 외면하고 자기실속 챙긴 국회의 만행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