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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영향, 전문직이 생산직보다 더 부정적

인공지능, 로봇 등이 일자리 위협
뉴스일자: 2018-04-14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이 4월 13일(금) ‘KRIVET Issue Brief’ 제145호 ‘인공지능, 로봇 등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인식: 자연과학, 공학, 제조 분야 재직자를 중심으로’를 발표하였다.

다수의 재직자들은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등 과학기술 발전이 5년~10년 후에 자신의 직업 분야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인식했다.

기능원, 장치·기계 조작원, 단순노무 종사자 등이 전문가보다 향후 일자리에 대하여 낙관적으로 인식했다.

성별로는 여성, 학력별로는 대학원졸, 직업별로는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가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수행업무의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개별 직업으로 보면 다수의 정보통신기술 관련 직업에서 10년 후 수행업무의 변화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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