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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씨’ 아이유-안승균, 20년 전에 만났다면 이런 느낌?

이 아이들은 자라서 환상의 콤비가 됩니다
뉴스일자: 2018-04-16

드라마 속 찰떡 콤비 아이유와 안승균의 꼬꼬마 시절 사진과 ‘닮은꼴 우정샷’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에서 서로를 유일하게 의지하는 소울메이트로 출연 중인 아이유와 안승균은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열띤 지지를 받고 있는 베스트 커플이다. 
 
극중 변장, 절도, 도촬 등 범죄행위까지 돈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함께 하지만, 실은 힘든 현실을 서로 의지하며 버티고 있는 가난한 청춘의 표상으로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 심지어 “아이유를 지켜줘서 고맙다”면서, 이지안(아이유)의 수호천사 송기범(안승균)을 응원한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승균이 어린 시절 사진을 자신의 sns에 깜짝 공개했고, 아이유의 어린 시절 사진과도 묘하게 닮았다는 평이 이어져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 속 안승균은 서너 살의 한복 차림을 한 도령의 모습으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아이유는 방송을 통해 과거 어린 시절 사진을 대량 방출했는데,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앵두 같은 입술이 지금과 변함없는 깜찍한 모습이다. 
 
안승균은 학창 시절 노래뿐 아니라 댄스에 능해 댄스반 활동을 하는가 하면 뮤지컬 무대로도 많은 팬층을 쌓았다. 아이유 역시 전 국민이 인정하는 가창력의 소유자이자, 이제는 연기자로 제대로 자리 잡았다. 노래, 춤, 연기에 능한 두 사람의 재능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드라마 속에서 제대로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가 하면 안승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와 함께 찍은 닮은꼴 우정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피숍에 나란히 앉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지안이와 기범이, 게임보다 더 아껴”라는 멘트도 달아, 두 사람의 ‘리얼 우정’을 느낄 수 있었다. 네티즌들은 “묘하게 닮았다” “남매처럼 보인다” “지안이와 행복하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승균은 “아이유의 첩보 영화를 찍는 것처럼 호흡이 잘 맞고 재미있다. 잊힐 만하면 나오지만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힘이 난다. 우리 드라마가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셔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첩보요원 같은 콤비 플레이가 돋보이는 ‘나의 아저씨’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 중이다.

출처 : 안승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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