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포토뉴스
 

행정안전부, 노량진 소재 고시원 불시 안전점검 실시

고시원은 대표적인 화재취약시설
뉴스일자: 2018-04-12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11일 서울시 노량진 소재 고시원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13일 국가안전대진단을 마무리하면서 김부겸 행안부장관이 대표적인 화재취약시설 중 하나인 고시원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불시 점검한 고시원은 전반적으로 안전관리 상태가 양호한 편이었지만 소방시설에서 일부 문제점이 지적되어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거나 시설주로 하여금 시정토록 조치하였다

김 장관은 건물 4층 외부 피난계단(사다리)을 점검한 후 고시원 거주자들이 쉽게 피난계단 위치를 파악하고 추락사고도 방지할 수 있도록 피난계단 앞에 추락 위험 스티커를 부착하였다.
 
제조된 지 10년이 지나 성능확인검사를 받아야 하는 노후 소화기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소방서에 지시하여 새 소화기로 전부 교체한 후 층별로 비치하였다.
 
또한 가스누출 감지장치 불량에 대해서는 시설주에게 시정토록 하였으며 시설주는 즉시 시정하겠다고 확답하였다.
 
김 장관은 직접 고시원 방에도 들어가 전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도 점검하였다.

점검을 마친 김부겸 장관은 “고시원은 공시생, 영세 자영업자, 일용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미래를 준비하며 생활하는 곳으로 다소 좁고 불편하더라도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더 이상 고시원이 안전의 사각지대가 되지 않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부겸 장관은 소방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과 저녁을 함께 하면서 이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정부에서는 청년 일자리 만들기를 최우선 과제로 소방관을 비롯한 현장 대응인력을 대폭 증원해 채용하고 있다”며 “오늘 참여한 소방관 준비생들 모두 다 합격해 입교식에 함께 만나 축하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소방공무원 2018년 상반기 5221명 채용(219%증가) / 2017년 하반기 1637명 채용
※소방공무원 2018년 상반기 응시인원 2만5300명(53%증가) / 2017년 하반기 응시인원 1만6517명
응시인원 증가(53%)에 비해 채용인원 증가(219%)가 많아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

이어 김 장관은 “빠른 시일 내에 소방직을 국가직화하여 소방 장비와 복지가 자치단체 간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해 소방관들이 화재 진화와 구조·구급 등 본연의 업무에만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부겸 장관은 최근 발생한 아산 소방관 사망 사건에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이번 사고를 계기로 소방관 교육중 혹은 실무 수습기간에도 4대 보험 의무가입 및 선임용 후교육 체계를 마련해 사고 시 공무원재해보상법 등에 따른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행정안전부



 전체뉴스목록으로

재난지원금 부상자 지원기준 장해 14등급으로 완화
‘분리배출 현장 안내 도우미’ 시범운영 시작
성인남녀 83%, 기회가 된다면 해외취업 하고 싶다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특별 점검으로 근본 개선
해외여행객 수산물 불법 반입 증가
편리한 휴대용 선풍기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2030 취준생 직장인 10명중 1명은 ‘공시생’

 

한국전기공사협회, 고려인 전기공사 기술자 배출
서울시, ‘서울형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암보험 약관 분쟁, 보험개발원이 해명해야 할 때
장마철 최악 알바 6년 연속 ‘배달 알바’
한국 개고기 규탄, LA · 워싱턴 · 서울 동시 집회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시민의견모아 개선
버스정류장 등 지상·지하 모든 공간에 별도 주소 부여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