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3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영업

[정보통신] 인공지능 개발 트렌드와 진화 방향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낙원악기상가, 문화소외계층 아이들 위한 릴...

포토뉴스
 

고메 냉동피자, 셰프 수준 맛품질로 시장지위 확대

소비자에게 특별한 미식의 경험 제공한다
뉴스일자: 2018-04-15

CJ제일제당 고메(Gourmet) 피자가 출시 이후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고메 피자는 지난해 7월 출시 이후부터 연말까지 월 평균 매출 20억원 가량을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는 1분기(1월~3월) 동안 월 평균 매출 30억원 가량을 유지하고 있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약 220억원, 누적 판매 약 350만개다.

냉동 피자 시장에서의 지위도 더욱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900억원 규모로 성장한(링크 아즈텍 기준) 시장에서 한 자릿수 점유율이었던 고메 피자는 올해 들어 1~2월 평균 시장점유율 20%대에 진입하며(27.9%) 30%대에 육박하고 있다. 고메 콤비네이션 피자가 지난해 7월 출시됐고 고메 디아볼라 피자, 고메 고르곤졸라 피자가 불과 3개월 전인 지난해 12월에 출시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짧은 시간에 일군 놀라운 성과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에게 ‘특별한 미식(美食)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 하에 고메 피자를 외식 수준의 맛과 품질로 차별화시킨 점이 소비자에게 통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고메 피자는 외식에서 경험한 맛 품질, 전자레인지에 돌려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성, 합리적인 가격(가성비)를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고메 피자와 기존 냉동피자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특히 도우(Dough)와 토핑(Topping)에 신경을 썼다. 부드럽고 쫄깃한 도우의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3단계 발효숙성 공정을 적용했으며 2단계의 치즈 토핑 공정으로 치즈의 진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 색감 등을 극대화했다. 치즈의 구운 향과 노릇한 색상은 물론,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탄력이 살아있는 식감을 살렸다.

정다연 CJ제일제당 고메 냉동마케팅담당 과장은 “피자 시장이 올해는 30% 가량 성장한 약 1200억원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셰프 레시피 퀄리티 제품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맛품질로 고메 피자로만 올해 3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CJ제일제당



 전체뉴스목록으로

조폐공사, 알폰스 무하 ‘조디악’ 아트 메달 출시
대학가 순회 팝업스토어 ‘맥스봉 에너지 카페’
올해 공차의 봄 여름은 ‘망고’의 계절
제주소주, ‘푸른밤 미니어쳐 선물세트’ 출시
삼성전자, 2018년형 QLED TV 국내 출시
롯데제과, 인공지능 로봇 ‘쵸니봇·스윗봇’ 선보여
한샘, 윤아의 진공블랜더 ‘오젠’ 2세대 출시

 

고메 냉동피자, 셰프 수준 맛품질로 시장지위 확대
GS25, 올해 농수축산물 차별화 확대에 박차
GS25, 조리면 매출 폭발적 성장에 30종 선보인다
역사상 가장 위험한 RPG의 등장
삼성 냉장고, 유럽 최고 제품으로 평가 받아
티브이로직, 최신 4K·UHD 모니터 라인업 공개
스위스 유라, 30일까지 ‘봄맞이 프로모션’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