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포토뉴스
 

미혼 남녀 15% ‘나는 비혼’

미혼남녀 85.0%, 결혼은 선택, 해도 되고 안 해도 돼
뉴스일자: 2018-04-12

 ‘비혼’을 생각하는 이유 1위, ‘일/개인생활 모두 자유롭게 살기 위해’
 ‘비혼’ 유지를 위해 필요한 것 1위, ‘안정된 직장과 고정수입’ 86.7%

 
미혼남녀 7명중 1명은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스스로 비혼주의라 답했다. ‘비혼’을 생각한다는 답변은 미혼남성보다 미혼여성이 더 높았고, 연령대가 낮을수록 높았다. 또 ‘결혼은 선택’이라며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라 생각하는 응답자가 10명중 8명 정도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albamon.com)이 성인남녀 1,141명을 대상으로 <결혼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결혼은 선택이다(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라고 답한 응답자가 85.0%로 많았다. 이러한 답변은 여성 응답자 중 92.9%로 남성(72.8%) 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중 86.7%, 30대 중 83.5%, 40대이상 중 84.1%로, 남성보다 여성이, 연령대가 낮을수록 결혼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많았다.
 
실제 미혼인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앞으로의 결혼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앞으로 결혼할 것’이라는 답변은 33.3%로 10명중 3명에 그쳤다. 반면 ‘결혼하지 않을 것(비혼)’이라는 응답자가 15.0%로 7명중 1명정도로 조사됐고, ‘현재는 비혼을 생각하나 미래에는 바뀔 수 있다’고 미정이라 답한 응답자가 51.7%로 과반수에 달했다.
결혼을 할 것이라 확답한 응답자 보다 결혼을 안 하겠다 또는 안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미혼남녀가 더 많은 것이다.
 
미혼남녀가 ‘결혼’보다 ‘비혼’을 생각하는 이유는 뭘까?
현재 비혼을 생각한다는 미혼남녀에게 ‘비혼을 생각하는 이유’를 물었다. 그 결과 과반수 이상인 68.3%가 ‘일과 개인생활 모두 자유롭게 살고 싶기 때문’이라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미혼남성(69.2%)과 미혼여성(67.9%) 모두에게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미혼남성 중에는 ‘결혼하면 생활비가 늘어날텐데,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살고 싶기 때문에’ 비혼을 생각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47.5%로 높았다. 이어 ▲결혼 후에는 나를 위해 시간/비용을 투자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39.9%) ▲자녀를 낳고 기르는 것이 부담스러워서(35.9%) ▲현재 생활에 익숙하고 만족해서(30.3%)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답변이 있었다.
 
미혼여성이 비혼을 생각하는 이유 중에도 첫 번째는 ‘일/개인생활 모두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67.9%)’였다. 그 다음으로는 ‘결혼 후에는 나를 위해 시간/비용을 투자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46.5%)‘라는 이유가 많았다. 이외에는 ▲자녀를 낳고 기르는 것에 대한 부담(38.1%) ▲결혼 후 집안 대소사에 참여해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 싫어서(38.1%) ▲현재 생활에 익숙하고 만족해서(27.9%) 비혼을 생각한다는 답변이 높았다.
 
미혼남녀 10명중 8명은 비혼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 1위로 ‘안정된 직장과 고정적인 수입’(86.7%)을 꼽았다. 이어 ‘생활을 풍요롭게 할 취미생활’과 ‘철저한 건강관리’가 복수선택 응답률 각 60.2%, 54.0%로 높았다. ‘특별한 날 함께 할 마음 맞는 동성/이성친구’가 필요하다는 답변도 42.6%로 높았다.

출처 : 잡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재난지원금 부상자 지원기준 장해 14등급으로 완화
‘분리배출 현장 안내 도우미’ 시범운영 시작
성인남녀 83%, 기회가 된다면 해외취업 하고 싶다
교통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특별 점검으로 근본 개선
해외여행객 수산물 불법 반입 증가
편리한 휴대용 선풍기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2030 취준생 직장인 10명중 1명은 ‘공시생’

 

한국전기공사협회, 고려인 전기공사 기술자 배출
서울시, ‘서울형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암보험 약관 분쟁, 보험개발원이 해명해야 할 때
장마철 최악 알바 6년 연속 ‘배달 알바’
한국 개고기 규탄, LA · 워싱턴 · 서울 동시 집회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시민의견모아 개선
버스정류장 등 지상·지하 모든 공간에 별도 주소 부여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