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자동차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포토뉴스
 

1.5톤 미만 소형 택배 집·배송용 화물차 신규 허가

택배 영업용 차량 부족으로 자가용 화물차 불법 사용
뉴스일자: 2018-04-11

국토부가 택배분야의 비약적 성장에 따른 택배차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택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1.5톤 미만 소형 택배 집·배송용 화물차 신규 허가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택배용 화물자동차(영업용 ‘배’ 번호판) 신규 허가를 위한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요령’을 확정하여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택배산업은 국민 1인 당 연 47회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물류서비스업으로 매년 10%이상의 지속적인 물동량 증가로 2017년 기준 연간 약 23억개의 물량이 배송되고 매출액 약 5조2000억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영업용 택배차량의 허가가 제한되어 있어 영업용 차량을 확보하지 못한 종사자는 불법으로 자가용 화물자동차를 사용하게 되어 상시 단속 위험에 노출되어 왔다.

그간 정부는 택배 차량부족 문제해결을 위해 2013~2016년 기간 동안 택배용 차량 2만4000대를 허가하였으나 택배시장 성장에 비하여 부족한 측면이 있었다.

2016년 말 기준 영업용 택배차량은 2만8560대로 적정수요 3만9951대에 비해 1만1391대(28.5%)가 부족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과거에는 택배용 화물자동차의 허가대수를 제한하였으나 앞으로는 국토교통부가 인정한 택배사업자와 전속운송 계약을 체결한 자에게는 허가가 허용될 예정으로 영업용 택배 차량 부족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전망이다. 

한편 영업용 화물차가 과잉공급 상황으로 택배용 차량을 제외한 화물차에 대해서는 신규허가가 제한되어 있는 만큼 택배용도 이외의 화물을 운송하는 행위는 엄격히 처벌된다.

향후 5월 경에 허가 시행 공고 후 관할 지자체에서 관련 서류를 접수 받아 최종 허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택배차량 신규 공급은 택배 종사자에게 안정적 영업여건을 조성하여 택배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택배 물동량 증가에 따른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 국토교통부



 전체뉴스목록으로

부정검사 의심 148개 민간검사소 점검… 44곳 적발
에스오에스랩,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 금상
올해 말 자동차 등록 대수 2300만대 돌파 예상
국토부, 버스 ‘공공성·안전강화대책’수립 본격 시동
현대차, 2018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폭스바겐코리아, ‘Right on Time‘ 및 서비스 캠페인
소유차량의 점유자를 몰라도 소송이 가능할까

 

신한카드·차투차, ‘침수차 보상프로그램’ 실시
현대모터클럽’ 봉사단, 교통 소외지역 버스 정류장 개선
보쉬 와이퍼, ‘국가브랜드대상’ 최고 브랜드 선정
현대차, 차량 통신 반도체 설계 기업 ‘오토톡스’에 투자
쌍용자동차, 6월 내수·수출 포함 총 1만2578대 판매
국토부, 국민안전 승무원제 도입
볼보트럭, 국내 최초 상용차 안전인식 설문조사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