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영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삼성전자, 샘표와 손잡고 국내 식문화 발전 선도

프리미엄 주방가전 혁신
뉴스일자: 2018-04-12

삼성전자가 샘표와 함께 국내 식문화 발전과 제품 혁신을 위해 뜻을 모았다.
 
삼성전자는 11일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샘표 박진선 대표이사와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가 참가한 가운데 양사간 협업의 의미와 삼성 빌트인 가전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협업은 가전 혁신 기술을 보유한 삼성전자와 우리맛 연구에 있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샘표가 ‘더욱 쉽고, 맛있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성사됐다.
 
‘샘표 우리맛 공간’은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들로 새롭게 탈바꿈했으며, 양사는 앞으로 이 공간에서 다양한 강좌나 워크샵을 진행하고 식품•요리 관련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모아 식문화 발전을 위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샘표 우리맛 공간’에는 ▲ IoT 기능을 탑재한 패밀리허브 냉장고 ▲ 상냉장•하냉동(Bottom-Mounted Freezer) 타입 빌트인 냉장고 ▲ 인덕션 전기레인지 ▲ ‘워터월’ 기능이 적용된 식기세척기 ▲ 빌트인 오븐 등 셰프컬렉션 라인업을 비롯해 ▲ 김치뿐만 아니라 뿌리채소나 열대과일까지 식재료별 전문 보관에 최적화된 ‘김치플러스’ ▲ 직화 오븐 등 프리미엄 주방가전 제품들이 설치됐다.
 
삼성전자는 이 공간에서 ‘삼성 클럽 드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 식문화 워크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비자들과 식문화 업계 관계자들이 삼성전자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자연스럽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양사가 발굴한 아이디어를 가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박진선 대표이사는 “샘표가 그 동안 연구해 온 우리맛에 대한 지식과 영감이 소비자 중심 혁신을 해 온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우리 식문화 발전에 한층 더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석 대표이사는 “이번 샘표와의 협업은 삼성전자가 이종산업인 식품 업체와 뜻을 모아 더 의미가 크다”며 “우리맛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온 샘표와 손잡고 식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한편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주방가전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2016년 인수한 미국 럭셔리 주방가전 브랜드 ‘데이코’의 국내 도입 계획을 설명하고,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에서 ‘셰프컬렉션’에 이어 최상위급인 ‘데이코’ 라인업까지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을 드릴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차별화된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국뿐 아니라 시장 규모가 큰 미국•유럽 지역에서 전문 유통, 프리미엄 주방 가구 업체 등과 협업을 확대하고 주요 주방가전 전시회 참가를 통해 빌트인 시장에서의 위상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출처 : 삼성전자



 전체뉴스목록으로

하반기 주요 기업 및 공기업 채용
현대로템, 독일 이노트란스 2018 철도박람회 참가
대졸 신입직 취준생, 희망연봉 평균 3천200만원
현대엘리베이터, 국내 첫 점프 엘리베이터 수주
삼성전자, 추석 맞아 상생경영… 사회와 더불어
LG화학, 미국 자동차용 접착제 생산업체 유니실 인수
SK텔레콤-명화공업-현대BS&C, 스마트 팩토리 협력

 

한화, 직접 찾아 다니며 소통형 인재 찾아
와이어, 지인 추천 시 자동차 주는 채용광고
KT-어센드케어, 러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동진출
두산중공업, 인도네시아 화력발전소 건설 업무협약
한전, 중소기업과 일본 전력기자재 시장 진출
두산중공업, 델 EMC와 인도 발전소 시범사업
LS전선, 말레이에 국내 첫 해저케이블 공급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