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자동차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긴급차량·버스 우선신호 시스템 표준규격 개발 착수

긴급차량와 버스 교차로 우선통과
뉴스일자: 2018-04-09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경찰청(청장 이철성)이 협력하여 현재 의왕시에서 시범 운영 중인 ‘긴급차량·버스 우선신호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대·도입하기 위한 표준규격 개발에 착수한다.

‘긴급차량·버스 우선 신호 시스템’은 구급차, 소방차와 같은 긴급차량 또는 버스가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 접근하였을 때 차량의 위치를 미리 감지하여 정지하지 않고 우선적으로 통과 할 수 있도록 신호를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화재·재난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긴급차량이 신호대기로 지체되지 않고 신속히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7년 9월~2017년 12월에 시행된 의왕시 5개소에서의 시범운영 결과 긴급차량 통행시간이 평균 45.6%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와 경찰청은 우선신호 시스템 확대를 위한 신호운영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통합 단말기 및 신호제어장치의 표준기술 규격안을 마련하여 올해 8월 경 각 지방자치단체에 표준기술 규격안을 배포할 계획이다.

‘긴급차량·버스 우선 신호 시스템’은 향후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으로 국토부와 경찰청은 자율주행 기반 구축을 위한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도로·교통 안전시설 표준화 등에 있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국토교통부



 전체뉴스목록으로

자동차 매연 특별단속 실시… 2000여대 개선 명령
서울시, 2018년 제2기분 자동차세 1935억원 부과
포드 익스플로러, 대형 SUV 중고차 잔존가치 1위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미세먼지 2000여톤 감축
쌍용차, 호주에 브랜드 론칭
넥센타이어, 폭스바겐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택시·버스·화물차 사고 관련 민원서비스 개선
도로교통공단, 생활권 주요교차로 교통환경 개선
카모아, 서울·경기·제주 지역 월렌트 서비스 시작
로턴, LPG 튜닝 시스템을 개발해 본격적인 영업활동
현대자동차 ‘H옴부즈맨 페스티벌’
운전자의 66%, 친환경 차인 전기차 구매의사
현대자동차, 2018년 정비 인턴 공개 채용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