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산업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코웨이, 독일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2년 연속 수상
뉴스일자: 2018-04-12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는 자사의 정수기(P-6300L), 연수기(BB-15) 등 5개 제품이 독일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이며 독일의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ers Society Americ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코웨이 제품들은 불필요한 장식이나 군더더기 없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점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웨이 정수기 P-6300L은 다양한 용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형태가 다른 두 개의 파우셋(물이 나오는 추출구)을 적용했다.

제품의 왼편 파우셋은 앞 쪽으로 돌출되어 있어 작은 컵이나, 그릇과 같은 용기로 물을 받을 때 편리하다. 원터치 정량 추출 기능을 이용해 반 컵(120㎖), 한 컵(250㎖), 두 컵(500㎖) 중 사용자가 원하는 용량의 물을 손쉽게 받을 수 있다.

제품의 오른쪽에는 물병 전용 파우셋을 탑재했다. 1L 용량의 실용적인 전용 물병도 함께 제공된다. 전용 물병은 제품의 곡선 형태로 들어간 파우셋 부분 아래에 안정감 있게 위치시킬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물병 전용 파우셋에서 1L 정량 추출 기능을 이용해 대용량의 물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이상화 코웨이 환경가전디자인팀장은 “코웨이는 ‘기본을 디자인하다’라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품 디자인에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디자인 혁신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코웨이



 전체뉴스목록으로

LG전자,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
LG전자, 델리 최대 쇼핑센터에 올레드 사이니지 설치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바늘 없는 주사기’ 세계 무대 선보여
비주얼캠프, 중국 Pimax VR 기기에 아이트래킹 기술 탑재
KT, 연세대와 손잡고 5G 오픈 플랫폼 출범
조제검수 기능으로 오조제 방지… 신기술 ‘ACRS-Ⅲ’ 적용
LG전자, 태국 최고층 건물에 올레드 사이니지 설치

 

삼성전자, 롯데컬처웍스와 미래형 디지털 영화관 구축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알파인 화이트 출시
삼성전자, 고성능 4비트 SSD 860 QVO 글로벌 출시
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 16kg 신제품 출시
LG전자, 가정용 태양광 발전 확대 나선다
LG전자, 미국 의료용 영상기기 시장 공략
‘세계생태수도섬’ 신안 도초도에 빗물마을 조성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