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0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삼성SDS, 글로벌 서버리스 컴퓨팅 기업에 투자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대학생 불법 피라미드 예방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포토뉴스
 

실외 근무 알바생 절반 “미세먼지 무방비 노출”

실외 알바 애로사항 1위 미세먼지, 2위 기온
뉴스일자: 2018-04-10

실외 근무 알바생 90% “미세먼지 신경 쓰이지만….”
 
실외에서 근무하는 알바생 2명 중 1명이 미세먼지에 무방비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외 근무 알바생 90%가 ‘미세먼지에 신경 쓰인다’고 답했지만 전용 마스크 등 안전방비를 갖추고 일하는 알바생은 10명 중 3명에 불과했고 절반 이상은 뾰족한 대책 없이 근무하고 있었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윤병준)이 최근 더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알바생들의 우려를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했다. 설문조사에는 알바생 및 알바구직자 2,677명이 참여했다.
 
알바몬은 먼저 설문조사 응답자 중 현재 실외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알바생(*이하 실외 알바생) 418명에게 실외 근무를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 알바생들이 실외 알바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 급여가 높아서(36.4%)’였다.
 
실제로 알바몬이 설문에 참여한 알바생1,485명의 시간당 평균 급여를 조사한 결과 실외에서 근무하는 경우 실내 근무보다 시간당 약 600원을 더 벌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즉 실외 알바생의 평균 시급은 8,757원으로 실내 알바생 8,138원보다 평균 619원이 높았다.
 
실외 알바를 선택하는 또 다른 이유로는 ‘재미있고 현장감 있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어서(29.7%)’가 대표적이었다. 이밖에 ‘그냥, 어쩌다 보니(13.2%)’, ‘사무직, 실내 알바보다 쉽게 채용되니까(6.2%)’, ‘이전에 해본 거라서(6.0%)’ 등의 이유가 뒤따랐다.
 
막상 실외 알바를 선택은 했지만 연일 나쁨 수준을 보이는 미세먼지는 알바생들의 골치거리였다. 알바몬에 따르면 실외 알바생 49.8%가 ‘미세먼지가 매우 신경 쓰인다’고 밝혔으며, ‘어느 정도 신경 쓰인다’는 응답도 40.7%에 이르는 등 실외 알바생 10명 중 9명이 미세먼지로 속앓이를 하고 있었다.
 
알바몬은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안전 대책을 갖추고 일한다(26.6%)’,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실내에서 근무하는 등 실외 근무를 쉰다(8.4%)’ 등 미세먼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알바생은 약 35%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절반 이상의 알바생이 ‘뾰족한 대책 없이 그냥 평소처럼 근무한다(52.2%)’고 밝혔으며, 12.9%의 알바생은 ‘일반 마스크나 손수건 등으로 가리고 근무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미세먼지 문제는 알바생들이 실외에서 근무할 때 겪는 가장 큰 고충으로도 꼽혔다. 알바몬이 실외 근무시 애로사항(*복수응답)을 물은 결과 ‘미세먼지, 매연, 황사 등 나쁜 공기’를 꼽는 응답이 응답률 70.8%로 1위를 차지했다. ‘더위와 추위 등 기온’을 꼽는 응답도 62.0%로 높게 나타났다. 이어 ‘휴식 공간의 부재(38.5%)’, ‘돌풍, 비, 우박 등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30.6%)’, ‘갈증, 배변 등 생리현상(17.2%)’, ‘파리, 모기 등 벌레(10.8%)’를 호소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한편 알바 구직자 및 알바생 5명 중 4명은 미세먼지로 인해 나빠진 대기질이 건강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에 대한 우려를 묻는 질문에 50.5%가 ‘조금 우려되고 신경 쓰인다’고 밝혔으며, ‘매우 우려된다’는 응답도 34.2%에 달했다. 반면 ‘그러려니 한다’는 응답은 23.5%, ‘전혀 우려되지 않는다’는 응답은 3.6%를 얻는 데 그쳤다.

출처 : 알바몬
-



 전체뉴스목록으로

신입직 취업마지노선, ‘남-31.8세, 여-29.9세’
선진, 안성시 2개 마을과 ‘1사 1촌’ MOU
철도시설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 업무협약
국민이 주도하는 항공교통관제 현장 실사 공식 착수
광역교통 전담기구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출범
취준생 36%, 공채시즌 준비시간 부족해
환경실천연합회, 생태계 교란 위해식물 제거활동

 

송도해상케이블카, ‘봄날엔 케이블카’ 봄 이벤트
국립재활원, 국내 장애인보조기기 생산업체 지원
국민이 주인이 되는 항공교통관제 국민참여 진단
황혼알바 54.2%, 1년 이상 장기 알바에 지원
2018년 교통사고 사망자 3781명, 9.7% 감소
고령자·주거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주거복지 강화
취준생 51.1%, 취업준비 하면서 선배 도움 받아

 


010라인
AMD 애슬론2 X4 640 3.0GHz + 전용메인보드_파워450W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