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8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자동차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경사진 곳에서 주·정차 안전조치 의무화

경사진 주차장 관리자는 안전시설 설치해야
뉴스일자: 2018-04-08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경찰청(청장 이철성)이 ‘주차장 어린이 교통사고 국민청원(가칭 하준이법 청원)’에 따른 제도정비 계획 등을 포함한 ‘주차장 교통안전 개선대책’을 마련했다.

개선대책에 따르면 앞으로 경사진 주차장에서 운전자는 주차제동장치 사용(기어를 P로 유지), 고임목 설치(또는 조향장치를 도로 가장자리로 돌려놓기) 등 안전조치를 해야 하며 경사진 주차장 관리자는 미끄러짐 사고예방을 위해 안내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대형마트, 백화점 등 상업시설 주차장에는 과속방지턱, 안전표지 등 교통 안전시설 설치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주차장 진출입구 사고 방지를 위해 지하주차장 출입구 시야 확보기준을 강화하고 승차구매 시설(드라이브 스루) 운영업체에 대해서도 의무적으로 보행안전시설을 확보토록 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졸음쉼터의 진출입로 기준을 휴게소 수준으로 확대하고 휴게소 주차장에도 보행통로, 횡단보도 설치 등을 통해 등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개선대책은 주차장 안전과 관련된 국민청원, 언론의 지속적인 문제제기에 따라 개선이 시급한 사항 위주로 마련됐으며 법령개정 등 제도개선을 신속히 완료해 가급적 연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경사진 주차장 안전대책은 작년 11월 사고로 아이를 잃은 어머니가 올린 ‘국민청원(약 14만명 추천)’에 따른 후속조치로 국토부와 경찰청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범국가적인 차원의 새로운 접근과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번 주차장 교통안전 개선방안 마련을 통하여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행자가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출처 : 국토교통부



 전체뉴스목록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 개최
전기차 충전요금 포인트로 결제 가능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 폭스바겐과 함께 시승 캠페인
카모아, 제주도 코나 EV 렌트카 서비스 개시
현대차, ‘호프 온 휠스’ 20주년 행사 개최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신규·확대 운영
버스타고, 시외버스 추석 승차권 예매 이벤트

 

뿅카, BMW화재 급한 불 끄기에 발 벗고 나서
쌍용차, 방문상담 오피스 기프트 딜리버리
현대차, 지자체와 손잡고 수소사회 진입 앞당긴다
서울시, 자동차 미세먼지 감축 친환경등급제 추진
현대차, 중국 사천성 에너지투자그룹과 전략합작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아우스빌둥 트럭 1기 출범
현대·기아차, 수해 차량 특별점검 서비스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