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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스마트 홈도 공간정보 기반에서

세계 각국, 글로벌 기업은 경쟁력 확보에 혈안
뉴스일자: 2018-04-05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IRS글로벌이 ‘2018 공간정보, 위치정보 산업현황과 수요산업 전망’ 보고서(Market-Report)를 발간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주요 핵심 기술로 공간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고정밀 공간정보의 구축이 자율차, 로봇, 증강 현실 기술 등에 융합되어 신성장산업의 경쟁력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O2O 서비스 등 미래 유망 산업에서 지도정보는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나아가 하이퍼 커넥티비티 사회로 가는 스마트시티, 스마트 홈도 결국 공간정보의 확보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주요 선진 각국과 글로벌 기업은 점증하는 공간정보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기업 자체적으로, 또 국가적 정책으로 공간정보 정책을 수립하면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기존 틀을 벗어나 방향을 재설정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은 국가공간정보 플랫폼 확대, 연방 공간정보 자산의 관리 향상, 국가 공간정보 정책 프레임워크 갱신의 목표를 수립하여 추진중이며 일본은 AI, Big Data, IoT 기술을 활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지리공간정보 고도 활용 사회(G 공간사회) 실현을 핵심 목표로 수립하여 추진중이다

IT인프라와 정보기술 역량이 우수한 우리나라도 지도정보의 잠재력과 가치에 주목해 3D지도 표준화 주도 등 지도정보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미 2009년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 제정에 이어‘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 ‘국가공간정보기본법’ 개정 등 공간정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수행해오고 있다.

과거에는 공간정보가 주로 지형에 국한되었으며 지리상의 발견과 이와 관련된 지도의 제작에 중점을 두었다. 토지 이용, 경제 활동, 교통 등 생활 환경이 다변화되고 고도화되면서 공간정보에 대한 요구도 다양한 종류와 수준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공간데이터를 측량, 구축, 표현하는 기법도 다양화되기 시작하였고 최근에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의 급속한 발달과 더불어 공간상의 위치정보와 각종 현상을 정밀하게 파악하거나 이를 분석 표현하는 관련 기술들도 진보하면서 본격적으로 ‘공간정보기술’ 또는 ‘공간정보산업’의 영역이 활성화 되고 있다.

따라서 공간정보산업은 ‘공간정보기술’을 통해 ‘공간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하고 그 데이터를 처리하여 공간분석을 수행하며 그 결과를 표시하거나 종합하여 의미 있는 정보를 생산하는 분야와 그 정보를 통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모든 분야를 포함하여 사용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또한 최근 ICT의 발달로 공간 기반의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공간정보를 ‘유통·이용·융복합’하는 SW 분야와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IRS글로벌은 공간정보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출처 : IRS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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