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연예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포토뉴스
 

조폐공사, '엑소' 기념 메달 제작… 4월 판매 예정

시우민 등 전체 멤버 얼굴 표현
뉴스일자: 2018-03-13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대한민국 최정상 아이돌 그룹으로 ‘한류의 중심’에 선 엑소의 공식 기념 메달을 제작, 4월 중 판매할 예정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주화 등 고품위 국가 행사 기념 주화 및 메달을 제작해 온 조폐공사는 한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이를 대표하는 K팝 스타를 기념하기 위해 엑소 공식 기념 메달 제작을 추진해왔다.

엑소 공식 기념 메달의 앞면에는 국내 최고의 화폐 디자이너가 작업한 각 멤버(시우민, 수호, 레이, 백현, 첸,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의 얼굴이 표현된다. 뒷면엔 엑소 로고와 함께 위변조 방지 특허기술이 적용된다. 함께 제공되는 보증서에는 제품 일련번호가 부여돼 메달의 가치와 신뢰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엑소는 2012년 데뷔 이래 발표한 4장의 정규 앨범 모두 100만장 이상 판매되며 ‘쿼드러플(Quadruple)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또 연말 음악 관련 시상식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0여개의 대상을 받으며 기록을 자체 경신하고 있다.

엑소는 2012년 데뷔와 함께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의 ‘뉴 아시안 아티스트상’을 받으며 세계 무대에 얼굴을 알렸고,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K팝 대표 가수로 무대를 장식하는 등 글로벌 스타로서 한류 확산의 선봉장 역할을 해왔다.

2017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노래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세계 42개 지역 1위, 애플뮤직 종합 앨범차트 세계 18개 지역 1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K팝의 위상을 높였다. 2018년 기네스북 아트·미디어 카테고리의 뮤직 분야에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대상 최다 수상’이라는 기록도 보유하게 됐다.

조폐공사 최성호 영업개발단장은 “세계적인 메달 제작 기술과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엑소 기념 메달을 만들었다”며 “한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K팝 스타 기념 메달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엑소 공식 기념메달의 글로벌 유통사 솔잎컨텐츠는 엑소의 공식 기념 메달이 K팝과 한류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조폐공사



 전체뉴스목록으로

나이트 레이스 인 부산… 부산의 여름밤, 화끈하게 즐기자
6월 3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 결과 개인은 강다니엘
권우유, ‘내가 할 수 있는 건’ 노래 출시
‘리치맨’ 오창석, 패션 센스도 완벽 젠틀
‘무법’ 이준기, 이혜영 빅픽쳐 알았다
배우 조윤우 소속사, 군입대 관련 발표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절절한 감정포텐 터졌다

 

'리치맨', 소름 반전 오창석, 김준면 사지로 내몰다
허니아트, 워너원 박지훈 팬들과 장애인 미술활동 지원
‘이별이’ 소재원 작가,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국민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시즌7, 캐스팅 라인업
신예 이성우, 중국 예능 ‘동구회의’ 대한민국 대표 출연
조선형, 예루살렘 오페라 페스티벌 나비부인 데뷔
6월 2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 강다니엘 독주 이어져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