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포토뉴스
 

알바생 75.6%, 최저임금 인상 후 업무 강도는 비슷

알바생 49.1% 현재 하는 알바 업무강도 높다 생각
뉴스일자: 2018-03-05

알바생 10명 중 5명은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근무 강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 이후 업무 강도에 대해서는 75.6%가 ‘비슷하다’고 답해 급여 인상에 따라 업무강도가 더 높아지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윤병준)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알바생 4,209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근무 강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알바몬이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들에게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의 근무 강도가 높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49.1%의 알바생들이 ‘그렇다’고 답했다. 이는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종류 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근무 강도가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에는 △고객상담 및 콜센터 아르바이트가 1위에 올라 감정노동에 대한 업무 스트레스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택배/운송 알바가 66.7%로 업무강도가 높은 알바 2위를 차지했으며, 이 외에 △주방/조리알바(65.8%) △생산제조 노동직 알바(58.9%) △유통/판매 알바(56.5%)가 각각 TOP5에 올랐다.
반면, △학원.과외 알바(36.5%) △편의점/PC방 알바(36.7%) △사무/행정보조 알바(38.7%) 등은 타 알바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근무강도가 높다고 답한 응답자가 적었다.
 
한편, 이들이 근무 강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복수응답), △업무를 하며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라는 답변이 응답률 42.8%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하는 일에 비해 임금이 너무 적어서(34.6%), △휴식시간은 고사하고 밥 먹을 시간도 주지 않아서(26.3%), △업무시간 내 다 처리하지 못할 정도로 업무량이 많아서(17.4%), △업무 자체가 어렵고 복잡해서(15.7%) 등 알바 근무환경과 관련된 답변들이 상위권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최저임금 인상 이후 달라진 아르바이트 현황에 대한 알바생들의 인식에 대해 질문했다. 먼저 최저임금 인상 이후 아르바이트 업무 강도가 더 높아졌다고 체감하는지 물은 결과 알바생 75.6%는 ‘비슷하다’고 응답했으며, ‘더 높아진 것 같다’ 23.4%, ‘더 낮아진 것 같다’ 1.0% 순이었다. 최저임금 인상 이후 급여를 제외한 알바처우에 대해서도 77.3%가 ‘비슷하다’고 답했으며, ‘더 나빠진 것 같다’ 19.6%,  ‘더 나아진 것 같다’ 3.1%였다.
마지막으로 최저임금 인상 이후 아르바이트를 뽑는 곳이 더 줄었다고 체감하는지에 대해서는 71.1%가 ‘더 줄어든 것 같다’고 했으며, ‘비슷하다’ 27.9%, ‘더 늘어난 것 같다’ 1.0% 순이였다.

출처 : 알바몬



 전체뉴스목록으로

취준생 희망급여액, 월 223만4천원… 실제 첫 월급은?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
현실과 이상이 다른 한국 청년의 인턴십
중기부, 도약기 창업기업에 300억원 추가 지원
성인 여성 10명 중 8명, 구직 시 차별 느낀 적 있어
금융위 소비자보호국 신설, 청와대 즉각 취소시켜야
에너지 블록체인 기업 에너고랩스, 한국 진출 공식화

 

알바몬, 대학생 서포터즈 ‘몬스터즈 3기’ 모집
현대로템, 프랑스 유로사토리 방산 전시회 참가
좋은 일자리는 좋은 제도가 만든다
신한-비씨-하나카드, 생체 인증 서비스 확산 제휴
커리어패스 체험 ‘취업 준비 시작이 어려운 그대에게’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충남의 전략적 위상 확보해야
자활기업 성장 돕는 사회공헌형 50+일자리 만든다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