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5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삼성SDS, 글로벌 서버리스 컴퓨팅 기업에 투자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대학생 불법 피라미드 예방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포토뉴스
 

한국 전문직 종사자 비율, OECD 최하위

기업의 낮은 스킬 수요, 역량이 높아도 일할 곳 없어
뉴스일자: 2018-02-28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이 2월 28일(수) ‘KRIVET Issue Brief’ 제142호 ‘국제 비교를 통해 살펴본 한국 기업의 스킬 수요와 고용률의 관계’를 발표하였다.

한국은 전문직 종사자 비율이 27.9%로 OECD 21개국 중 최하위이며 OECD 평균(39.0%)보다 11.1%p 낮았다.
 
직장에서의 스킬 활용 지수는 한국이 -0.42로 OECD 21개국 중 가장 낮았다. 저역량자의 경우 직장에서 스킬을 활용하는 수준이 가장 낮고 고역량자도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

실제 일한 경력에서는 한국이 13.2년으로 OECD 21개국 중 가장 짧으며, 특히 고역량자의 평균 경력은 10년도 채 안 됐다.

직무에 만족하고 있는 취업자 비율은 한국이 55.9%로 OECD 평균 79.5%보다 23.6%p 낮아 OECD 21개국 중 최하위였다.

기업의 스킬 수요가 큰 국가일수록 고역량자의 고용률이 높았다. 한국의 고역량자 고용률이 떨어지는 것은 기업의 낮은 스킬 수요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크다.

출처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전체뉴스목록으로

중기부, 전자상거래 활용 수출 사업 참여기업 모집
돈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심리 시스템
버려지는 바이오가스 이용 수소융복합충전소 사업
경상계 금융·자연계 식음료/외식 업계 취업선호
보험약관 변경 시 고려해야 할 7가지
유통업계 “물 환원으로 지역사회 지켜요”
금호아시아나그룹·KB생명보험·자산관리공사 채용

 

국토부,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의 정착 지원
가전부터 식품까지 비교하고 산다
2019 알바브랜드 선호도 1위 ‘투썸플레이스’
영세소상공인지원, 매출 상승 및 신규 고용 창출 성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로 가성비+가심비 만족
한화시스템, AJ 등 주요 기업 상반기 공채
친환경 공기산업, 광주광역시에 뿌리 내린다

 


010라인
AMD 애슬론2 X4 640 3.0GHz + 전용메인보드_파워450W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