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산업

[정보통신] 인공지능 개발 트렌드와 진화 방향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낙원악기상가, 문화소외계층 아이들 위한 릴...

포토뉴스
 

SK텔레콤, 가상화 기술로 ‘이동형 5G 인프라’ 개발

대형 승합차 개조해 만든 비고정형 통신시설
뉴스일자: 2018-02-14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이동형 5G 인프라’에 자사 가상화 플랫폼(T-MANO)을 연동해 재해 복구·대형 이벤트 현장에서 ‘맞춤형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동기지국의 개량형인 ‘이동형 5G인프라’는 대형 승합차를 개조해 만든 비고정형 통신시설이다. ‘이동형 5G 인프라’는 5G 서비스에 필요한 기지국, 안테나, 교환기, 서버 등 모든 장비를 탑재하고 있어 주변에 다른 통신시설이 없어도 반경 500m~1km를 5G 통신지역으로 만들어 준다.

‘가상화 플랫폼 T-MANO’는 소프트웨어 원격 설정만으로 ‘이동형 5G 인프라’를 현장 상황에 맞게 최적화한다. 아울러 가상화 기술은 출동 현장에 맞는 제조사의 통신 장비로 일일이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준다. 이를 통해 ‘이동형 5G 인프라’ 준비-출동-설치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동형 5G 인프라’의 활용처도 다양해졌다. 재해·정전 등으로 통신시설이 피해를 입었을 때 현장에 이 인프라를 설치하면 ‘긴급구조 요원 전용 5G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 가상화 플랫폼이 소프트웨어를 변경하면 같은 상황에서 ‘조난자 구조 드론을 위한 5G통신망’으로 변신한다.

불꽃축제, 스포츠 경기 등 대규모 이벤트 현장에서 특정 고객을 위한 통신망을 만들거나 5G로 초대용량 영상을 전광판에 전송하는 ‘이벤트 전용망’으로 쓰일 수도 있다.

SK텔레콤은 ‘이동형 5G인프라’를 다양한 환경에서 5G 성능을 검증할 때 활용하고 5G가 전국적으로 상용화되기 전까지 5G고객 체험행사, 긴급 재해 현장 등에 운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하나의 가상화 플랫폼에 복수의 5G시험망과 이동형 5G인프라를 동시에 연동하는 시험에도 성공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개발한 엔드투엔드(End-to-End) 5G 연동 가상화 플랫폼에 이어 진일보한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확보했다.

SK텔레콤 박진효 ICT 기술원장은 “이동형 5G 인프라가 재해, 악천후 등 극한 환경에서 5G 성능을 검증하는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며 “눈앞에 다가온 5G 상용화에 대비해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가상화 환경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SK텔레콤



 전체뉴스목록으로

랜섬웨어 방어 솔루션 ‘랜섬디펜더’ 삼성 노트북 탑재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프로모션
LG전자, LG G7 ThinQ 구매 시 중고 스마트폰 보상
KT, 네트워크 접근제어 서비스 ‘기가시큐어 위즈낙’
‘갠드크랩 2.1버전’ 랜섬웨어 감염 방지 방안 공개
팝콘D스퀘어의 신규 공간 ‘대원 콘텐츠 라이브’ 개관
알고리즘 경진대회 ‘T&B 코드 챌린지’

 

디지털 성숙도 높은 기업이 더 빠르게 성장
KT, 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 2018’ 참가
KT ‘Y데이터박스’ 가입자 10만 돌파
안랩, 한국전력거래소에 ‘웹가드’ 공급
인공지능으로 국내 문화 콘텐츠 알린다
'인텔 정품 CPU 혜택을 드려봄’ 프로모션
5G·IoT 기술로 더 안전한 화성시 만든다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