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6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160Wh 초과 배터리 기기 휴대·위탁수하물 운송 금지

리튬배터리 탑재 관련 불필요한 회항 방지
뉴스일자: 2018-02-09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최근 휴대폰, 노트북 등 각종 전자기기용 리튬배터리 및 스마트가방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휴대수하물 및 위탁수하물에 대하여 2월 중 항공운송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160Wh를 초과하는 보조배터리 및 배터리가 장착된 기기와 스마트가방은 휴대·위탁수하물로 운송이 허용되지 않으며 160Wh 이하의 리튬배터리는 운송방법에 따라 휴대 또는 위탁수하물 운송기준이 상이하다.

국토부는 동 안전관리 방안과 관련하여 승객의 위탁수하물 내 리튬배터리 포함 여부에 대한 항공사의 사전 확인절차를 강화함으로써 비행 중 리튬배터리 탑재 관련한 불필요한 회항을 방지하고 항공기 정시운항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토부는 승객이 리튬배터리와 관련된 규정을 잘 알지 못하여 발생하는 위반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리튬배터리 운송기준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사·공항공사 홈페이지를 비롯해 홍보 포스터, 공항 내 영상·음성안내, 예약 문자 서비스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비행 중 항공기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화재진압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관리는 불가피하다며 이번 안전관리 방안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항공안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를 위해 승객·항공사·공항공사 등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출처 : 국토교통부



 전체뉴스목록으로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주유소로 확대
주민등록 인구, 1년간 약 5만명 증가
하천설계기준 개정... 인구밀도·지역별 기술검토
알바생 86%, 고객에게 존중받은 경험 있다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공모사업
복지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증 발급 시작
정규직 전환 평가 탈락 통신중계사

 

경유철도차량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신설
지방자치단체 결산서 주민이 알기 쉽게 변경
전국 4200여 지역아동센터, 추경편성 촉구 집회
‘미국으로 도주한 채무자’ 찾아주는 특별행사
KT새노조 손말이음센터 고용승계, 또 다른 특혜
알바생 상처받는 비매너 고객행동 1위 ‘반말’
서울시, 조례개정으로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

 


010라인
AMD 애슬론2 X4 640 3.0GHz + 전용메인보드_파워450W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