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현대차, 광주합작법인 사업참여의향서 제출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포토뉴스
 

중기부, 소상공인협동조합 희망프로젝트 추진

소상공인협동조합에 270억원 지원
뉴스일자: 2018-02-09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소상공인 간 협업촉진 및 협동조합 활성화를 통한 자생력 강화를 위해서 소상공인협동조합에 2018년도 소상공인협동조합 활성화 사업 예산 27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1972개의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설립되었고 1340개의 조합을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270억원의 예산으로 450개 내외의 소상공인협동조합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개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협동조합이 자율적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하도록 지원 칸막이를 없애고 국비지원 비율을 높여 조합의 사업참여 부담을 낮춘다.

기존 공동사업에 70% 이내로 국비보조 였지만 공동사업 분야별 지원한도 없이 조합이 자율 편성하며 80% 이내로 국비보조 한다. 단 장비구입은 70% 이내로 유지한다.

조합별 1억원 총액지원으로 성장 마중물이 부족했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총액한도를 폐지하고 공동사업 지원을 확대한다.

조합규모·역량에 따라 유형별로 차등지원하고 연간 지원한도도 1억원에서 2억~5억원(국고보조금 70~80%)까지 확대한다.

일반형으론 모든 소상공인협동조합을 대상으로 공동사업(공동브랜드 개발,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공동개발, 공동장비)을 지원하고 선도형으론 성장잠재력을 갖춘 규모화된 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발전에 필요한 유망아이템 사업화와 관련된 공동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체인형으론 지역 또는 전국단위 규모의 협동조합 체인화를 위해 프랜차이즈시스템 구축 등 공동사업, 공동장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기존 지원조합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기 때문에 수시접수 방식에서 4회에 걸친 분할접수 방식으로 개편함으로써 조합의신청이 분산되고 평가지연에 따른 조합불편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사업공고 이후부터 상반기 동안 수시 모집(예산소진 시까지)을 했지만 변경후 2월~5월까지 매월 접수·평가(4회)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는 부족한 협동조합 교육인프라 개선을 위해 교육콘텐츠 개발하고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조합원 간 신뢰구축, 조합역량 강화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설립지원을 위해 협업인큐베이팅을 신설하여 운영한다.

사업 신청·접수는 2월~5월에 하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소상공인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 21일~23일까지 3개 권역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세부내용 및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나 신청조합이 소재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전체뉴스목록으로

잡코리아X오마이스쿨, 본격 글로벌기업 탐구 인터뷰
신입직 구직자 40% ‘인턴십 했다’
산업부, 2분기 21개 기업에 660여억원 지원
한미 정책금리 역전, 신중한 금리정책 필요
CJ푸드빌 빕스, ‘워라밸’ 실현을 위한 실속 제안
오마이스쿨 · 잡코리아, ‘조승연의 잡캐스트’ 론칭
금감원, 금융혁신안 제시보다 반성이 먼저다

 

삼양패키징, 국내 음료 업계 최초 ‘무이 할랄 A등급’
상반기 알바 채용공고 多 업종 1위, 커피전문점
서울메트로9호선 · 농협정보시스템 · 육군본부 등 채용
한전-전기공사업계 유착 비리 근절 위한 청원서 전달
한국 로봇 산업, 2018년 9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국토부,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착수
소재 산업에서도 디지털화 바람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