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8일 일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신간

[정보통신] 인공지능 개발 트렌드와 진화 방향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공원커피, 착한 나눔 ‘맡겨놓은 커피‘ 캠페...
착한나눔 ‘맡겨놓은 커피’ 캠페인

포토뉴스
 

밥벌이로써의 글쓰기

작가로 먹고살기 위한 현실적인 33가지 조언
뉴스일자: 2018-02-07

북라이프가 글쓰기와 돈, 예술과 삶 사이에서의 고충과 갈등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밥벌이로써의 글쓰기’를 출간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셰릴 스트레이드는 ‘와일드’의 판권을 40만달러(우리 돈으로 4억원)에 팔았다. ‘와일드’는 출간 첫 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7위에 올랐고 아마존, <뉴욕 타임스>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후 작가인 그녀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밀리언셀러 작가가 되었으니 ‘성공’한 걸까. 명성을 얻은 만큼 큰돈을 벌어 ‘신분 상승’ 했을까.

대답은 ‘아니오’다. ‘와일드’의 선급금은 카드 빚을 갚는 데 몽땅 쓰였고, 책의 첫 인세를 받기 전까지 예금계좌에는 돈이 한 푼도 없었다.

흔히 성공한 작가들은 글 쓰는 일이 좋아서 한다고 말하지만 좋아하는 일로 생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작가이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는 만줄라 마틴은 글쓰기와 돈의 본질적 관계에 대해 툭 터놓고 말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온라인 문학잡지 <스크래치>(Scratch)를 창간했고 이를 바탕으로 기성 작가와 신인 작가 33명의 인터뷰와 에세이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밥벌이로써의 글쓰기’에 등장하는 작가들이 작가로서 생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천차만별이다. 프리랜서로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하거나 광고 카피를 쓰거나 편집 일을 하는 작가들이 있는가 하면, 강의를 맡아 수업 일정에 따라 집필 일정을 조정하면서 학생을 가르치는 작가들도 있고, 이 둘을 병행하는 작가들도 있다. 또 목수 일을 하는 등 출판과 아무 관련이 없는 직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기도 한다.

생계유지를 위해 글쓰기가 아닌 본업을 갖는 것에 대한 작가들의 견해도 각양각색이다. 전업 작가가 되는 것도 괜찮지만 현실을 인식하고 대안을 준비해두어야 한다는 작가, 본업을 그만두는 것은 공상이고 글 쓰는 삶 이외의 일하는 삶도 중요하다는 작가, 예술가가 본업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하나의 주장일 뿐 많은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으로만 생계를 유지한다고 말하는 작가도 있다.

어느 것 하나 쉬운 길은 없고 명쾌한 정답이나 해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글쓰기로 먹고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눈여겨봐야 할 현실적인 조언들을 ‘밥벌이로써의 글쓰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북라이프



 전체뉴스목록으로

세일즈 이쯤은 알고 시작해라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밥벌이로써의 글쓰기
글쓰기 두려운 그대에게: 혼자서 익히는 글쓰기 기초
부동산전문변호사의 부동산법률상담
사교육 1번지! 대치동 돼지 엄마의 추억
서른의 꿈은 달라야 한다

 

변리사, 새로운 이야기
블루오션 시프트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일 따위를 삶의 보람으로 삼지 마라
호흡이 10년을 더 살게 한다
지금 내 아이 사춘기 처방전
한국인이 영어 못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