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황혼알바 증가세, 50대 이상 고령 알바생 5년새 7배

50대 이상 알바생 45%, 1년 이상 장기알바 선호
뉴스일자: 2018-02-10

은발의 황혼알바생이 증가하고 있다.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5년새 50세 이상 고령알바생이 7배 늘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윤병준)이 2014년부터 올 해까지 매년 1월 한달간 새롭게 등록되는 신규이력서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바몬에 따르면 올 들어 1월 한달 동안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새롭게 등록된 50대 이상 알바 이력서는 총 5,403건. 2014년 1월 768건과 비교하면 5년새 7배가 증가했다. 알바몬은 2018년 1월 기준, 전체 신규 이력서 중 50대 이상 황혼알바가 차지하는 비중은 2.5%에 불과하지만, 증가세만큼은 다른 연령보다 두드러진다고 분석했다. 같은 기간 전체 신규 이력서는 4.7배가 증가했다.
 
알바몬 변지성 팀장은 “아르바이트가 부수입 마련을 위한 보조적인 역할에 머무는 다른 연령층과 달리 50대 이상 장년층에서는 은퇴 후 일정한 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생계 유지의 의미를 갖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황혼알바생 이력서에서는 꾸준히, 오래도록 일할 수 있는 알바를 찾는 경향이 발견된다.
 
실제로 알바몬이 연령별 이력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령이 높아질수록 희망근무기간도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이력서 중 △1년 이상 장기 아르바이트를 희망하는 이력서 비중은 13.2%. 반면 50대 이상 고령층에서는 △1년 이상 근무를 희망하는 비중이 이의 3배에 달하는 45.0%로 나타난다. 근무기간을 △무관으로 설정하는 비중도 35.3%로 전체 평균 30.0%보다 높았으며, △6개월~1년을 희망하는 경우가 8.4%로 그 뒤를 이어 전체적으로 장기 알바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게 특징이다. 반면 10대 알바생의 △1년 이상 장기근무 희망 비중은 2.8%, 20대 알바생의 희망 비중은 9.2%에 불과했다.
 
한편 각 아르바이트 직종별로 연령 분포를 살폈을 때 50대 이상 고령 알바생의 구직 분포가 가장 높은 직종은 ▲공인중개사(12.5%)가 차지했다. 성별로 50대 이상 남성의 구직 분포가 가장 높았던 아르바이트는 ▲운전•대리운전(8.4%)이었으며 ▲화물•중장비•특수차(8.0%), ▲주차관리•주차도우미(5.5%), ▲배달(5.4%)이 차례로 5위 안에 올랐다. 반면 50대 이상 여성은 ▲가구•침구•생활소품이 7.8%로 분포율 1위를 차지했으며 ▲공인중개가 7.6%로 2위에 올랐다. 이어 ▲텔레마케팅•아웃바운드(7.3%), ▲고객상담•인바운드(6.2%), ▲베이비시터•가사도우미(5.5%)가 뒤를 이었다.

출처 : 알바몬



 전체뉴스목록으로

정규직 전환? 계약직 46.6% 비관적… 가능 11% 뿐
심플키친, 오픈 앞둔 송파점 사전 계약 시작
항공안전기술원, 경량항공기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특허품질 수호선언’ 경제위기에 답하다
벨기에 정부와 알리바바, 포용적 세계무역 촉진
보험권 손해사정대책은 알맹이 빠진 생색내기용
‘작성은 쉽고 공사품질은 높여주는 시방서’ 공개

 

겨울 알바 시즌 돌입! 아르바이트 업계 알바생 채용 활발
지포, 라이터 여는 딸깍 소리로 소리 상표 획득
올해 고용 ‘서비스업’ 가장활발
수입량 증가와 정부 지원으로 무역 성장세 지속
기술개발 중소기업제품 조달시장 진입장벽 완화
영세 소상공인 사업영역 보호 제도적 기반 마련
생활밀착일자리 구직자 올해 최대 검색어 ‘야간’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