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취준생 5명 중 2명 ‘쇼윈도 취준생’

취업 자신감, 일반 취준생보다 낮아
뉴스일자: 2018-02-07

취업에 대한 의지가 없거나 적지만, 주변의 시선과 기대 때문에 겉으로만 취업준비를 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쇼윈도 취준생’이라 한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취준생 5명 중 2명은 ‘쇼윈도 취준생’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 대표 윤병준)가 최근 취준생 737명을 대상으로 ‘쇼윈도 취준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스스로 쇼윈도 취준생이라 생각하는지’ 묻자, 전체 응답자 중 44.1%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들이 쇼윈도 취준생 생활을 하는 이유는 ‘상향 평준화되는 스펙을 따라갈 자신이 없어서(32.6%)’, ‘취업이 너무 어려워서(31.4%)’, ‘가족/지인들의 기대를 져버릴 수 없어서(28.6%)’, ‘취업을 당연한 일로(너무 쉽게) 인식하는 사회 분위기에 지쳐서(27.4%)’ 등으로 다양했다(*복수응답).
 
다음으로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자신이 있는지’ 물었다. 그 결과 △쇼윈도 취준생 그룹(26.8%)의 경우 △일반 취준생 그룹(36.4%)보다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자신이 있다’는 답변이 9.6% 낮았다. 또 취업 우울증을 경험했다는 답변은 △쇼윈도 취준생 그룹(80.9%)이 △일반 취준생 그룹(75.5%)보다 5.4% 높았다.
 
하지만 쇼윈도 취준생 중에도, 취업 자체를 포기한 취준생은 소수였다. 쇼윈도 취준생들의 취업 준비 현황과 취업 기대감을 조사한 결과 ‘취업을 아예 포기하고 준비하는 척만 한다’는 답변이 6.2%로 가장 적었던 것. 반면 가장 높았던 답변은 ‘취업 준비를 하며 취업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다(48.9%)’였다. ‘취업 준비를 하긴 하지만 취업할 것이란 기대는 없다’는 28.3%를 ‘적극적으로 취업 준비를 하며 취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는 답변은 16.6%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들은 향후 ‘쇼윈도 취준생’이 늘어날 것이라 예측했다. ‘쇼윈도 취준생이 늘어날지’ 묻는 질문에 89.0%의 응답자가 ‘늘어날 것’이라 예측한 것.
 
또 취준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쇼윈도 취준생이 줄어들지’ 묻자, ‘양질의 일자리 증가(55.6%)’, ‘취업 지원 정책 증가(취업지원금 등)(38.7%)’, ‘취업에 대한 기성세대의 인식 변화(36.2%)’, ‘우수 강소, 중소기업 지원/홍보(대기업 선호 인식 전환)(28.2%)’, ‘블라인드 채용 제도 확산(20.2%)’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답했다(*복수응답).

출처 : 잡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서울시, 주요민원 4종 통합신청 신설
잡코리아-송파구, ‘취업서비스 향상 위한’ 업무협약
공과금도 월급으로 메꿔야하는 추운 겨울 맞이해
행정안전부, 자치단체에 긴급한 민원 처리절차 통보
항공안전기술원, 경량항공기 종사자 안전교육
불공정 인사운영 제재강화 및 주민참여 확대
아동복지 현실 외면하고 자기실속 챙긴 국회의 만행

 

대학생 절반, 나만의 알바무기 있다…알바 비법?
충남 만수동 마을, ‘우수 어촌특화 역량강화마을’ 대상
알바생이 영혼 없이 하는 말 1위 ‘감사합니다'
김포 등 전국 5개 공항 운영등급 상향
서울시, 공직 내부에서의 개방성·공정성 추구 확대
잡코리아, 따뜻한 연말 위한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우이신설선 동북 출퇴근길 왕복 1시간 단축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