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정보통신] 인공지능 개발 트렌드와 진화 방향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낙원악기상가, 문화소외계층 아이들 위한 릴...

포토뉴스
 

취준생 5명 중 2명 ‘쇼윈도 취준생’

취업 자신감, 일반 취준생보다 낮아
뉴스일자: 2018-02-07

취업에 대한 의지가 없거나 적지만, 주변의 시선과 기대 때문에 겉으로만 취업준비를 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쇼윈도 취준생’이라 한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취준생 5명 중 2명은 ‘쇼윈도 취준생’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 대표 윤병준)가 최근 취준생 737명을 대상으로 ‘쇼윈도 취준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스스로 쇼윈도 취준생이라 생각하는지’ 묻자, 전체 응답자 중 44.1%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들이 쇼윈도 취준생 생활을 하는 이유는 ‘상향 평준화되는 스펙을 따라갈 자신이 없어서(32.6%)’, ‘취업이 너무 어려워서(31.4%)’, ‘가족/지인들의 기대를 져버릴 수 없어서(28.6%)’, ‘취업을 당연한 일로(너무 쉽게) 인식하는 사회 분위기에 지쳐서(27.4%)’ 등으로 다양했다(*복수응답).
 
다음으로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자신이 있는지’ 물었다. 그 결과 △쇼윈도 취준생 그룹(26.8%)의 경우 △일반 취준생 그룹(36.4%)보다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자신이 있다’는 답변이 9.6% 낮았다. 또 취업 우울증을 경험했다는 답변은 △쇼윈도 취준생 그룹(80.9%)이 △일반 취준생 그룹(75.5%)보다 5.4% 높았다.
 
하지만 쇼윈도 취준생 중에도, 취업 자체를 포기한 취준생은 소수였다. 쇼윈도 취준생들의 취업 준비 현황과 취업 기대감을 조사한 결과 ‘취업을 아예 포기하고 준비하는 척만 한다’는 답변이 6.2%로 가장 적었던 것. 반면 가장 높았던 답변은 ‘취업 준비를 하며 취업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다(48.9%)’였다. ‘취업 준비를 하긴 하지만 취업할 것이란 기대는 없다’는 28.3%를 ‘적극적으로 취업 준비를 하며 취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는 답변은 16.6%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들은 향후 ‘쇼윈도 취준생’이 늘어날 것이라 예측했다. ‘쇼윈도 취준생이 늘어날지’ 묻는 질문에 89.0%의 응답자가 ‘늘어날 것’이라 예측한 것.
 
또 취준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쇼윈도 취준생이 줄어들지’ 묻자, ‘양질의 일자리 증가(55.6%)’, ‘취업 지원 정책 증가(취업지원금 등)(38.7%)’, ‘취업에 대한 기성세대의 인식 변화(36.2%)’, ‘우수 강소, 중소기업 지원/홍보(대기업 선호 인식 전환)(28.2%)’, ‘블라인드 채용 제도 확산(20.2%)’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답했다(*복수응답).

출처 : 잡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식약처, 국민이 원하는 식·의약품 안전검사 실시
서울시 보라매공원 청사 옥상에서 ‘도시양봉 강좌’
개인정보 실태점검 및 행정처분 사례집 발간
수산물 검역제도 강화로 외래질병 유입 사전 차단
서울시, 대형정화조 악취저감장치 9월까지 전량 설치
건보공단,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귀 기울인다
국내 우수기술 활용한 한중 공동 미세먼지 저감 사업

 

수입폐지 속 폐기물 불법소각으로 대기 환경 위협
남북정상회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
국토부, 공공 그린리모델링 지원대상 선정
뇌졸중 신규환자의 10년간 총 의료비 4618억원
난청, 정기적인 이비인후과 검사 필요
폐기물 함유된 폐지 수입 기준안 마련 시급
타워크레인 현장 안전관리 추가대책 마련 시행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