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정보통신] 인공지능 개발 트렌드와 진화 방향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낙원악기상가, 문화소외계층 아이들 위한 릴...

포토뉴스
 

알바생 38.6% 부당대우 경험

부당대우 1위 임금체불
뉴스일자: 2018-02-07

알바생 10명 중 4명 정도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당대우를 당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알바생들이 가장 많이 겪었던 부당대우 1위는 임금체불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윤병준)이 최근 알바생 3,198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중 부당대우 경험’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알바몬이 알바생들에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당대우를 경험했던 적이 있는지 질문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알바생 중 38.6%가 ‘부당대우를 당했던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나머지 61.4%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했던 업직종 별로는 △IT.디자인직 아르바이를 했던 알바생 중 54.0%가 ‘부당대우를 경험했다’고 밝혀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서비스 대행 알바(46.2%) △고객상담.텔레마케터 알바(44.7%) △생산.공장직 알바(43.6%) △편의점.PC방 알바(43.4%) 등의 순이었다.
 
아르바이트 중 부당대우를 받았던 경험이 있는 알바생들에게 겪었던 대우에 대해 질문한 결과, △’입금체불을 겪은 적이 있다’는 답변이 28.3%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최저임금 보다 낮은 급여(24.5%) △수당 없는 연장근무 등 과잉근무(15.2%) △휴게시간 및 출퇴근 시간 무시(13.5%) △반말 등의 인격모독(5.3%) △부당해고(5.1%) 등의 순이었다.
 
한편, 이번 알바몬 조사에 참여한 알바생들에게 2018최저임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지 질문한 결과 대다수인 95.4%가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1주 동안 규정된 근무일수를 다 채운 근로자에게 유급 주휴일을 주는 ‘주휴수당’에 대한 인지도는 75.9%가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일주일 동안 15시간 이상, 최소 1년을 일한 알바생의 경우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62.1% 만이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나머지 37.9%는 모르고 있다고 응답했다.
 
알바몬 관계자는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전 반드시 주휴수당 등 알바생들의 권리를 체크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알바몬에서도 무료 노무상담 서비스 및 지속적인 ‘알바의 상식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들이 알아야 할 필수 정보 등에 대해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번 알바몬 조사 결과에서도 알바생 87.1%가 근로계약서 작성이 알바생들의 근로조건 및 알바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알바몬



 전체뉴스목록으로

식약처, 국민이 원하는 식·의약품 안전검사 실시
서울시 보라매공원 청사 옥상에서 ‘도시양봉 강좌’
개인정보 실태점검 및 행정처분 사례집 발간
수산물 검역제도 강화로 외래질병 유입 사전 차단
서울시, 대형정화조 악취저감장치 9월까지 전량 설치
건보공단,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귀 기울인다
국내 우수기술 활용한 한중 공동 미세먼지 저감 사업

 

수입폐지 속 폐기물 불법소각으로 대기 환경 위협
남북정상회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
국토부, 공공 그린리모델링 지원대상 선정
뇌졸중 신규환자의 10년간 총 의료비 4618억원
난청, 정기적인 이비인후과 검사 필요
폐기물 함유된 폐지 수입 기준안 마련 시급
타워크레인 현장 안전관리 추가대책 마련 시행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