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미디어

[정보통신] 인공지능 개발 트렌드와 진화 방향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대학 내 음주 문화 개선 ‘인정팔찌’ 캠페인
낙원악기상가, 문화소외계층 아이들 위한 릴...

포토뉴스
 

KT, 버라이즌-삼성전자와 함께 한국-미국 5G망 연결

미국에서 KT 옴니뷰 앱 체험
뉴스일자: 2018-02-05

KT(회장 황창규)가 버라이즌, 삼성전자와 함께 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에서 5G 연결에 성공하고 실시간 5G 서비스를 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은 한국의 5G망(무선)과 미국의 5G망(무선)을 국제망(유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삼성전자의 5G 통신장비와 시범 단말을 사용했다. 로웰 맥아담(Lowell C. McAdam) 대표를 비롯한 버라이즌 관계자들은 미국에서 KT의 ‘옴니뷰’ 앱을 체험했으며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KT 관계자들은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해 버라이즌의 5G 가상 경기장을 체험했다.

이와 함께 KT 황창규 회장과 버라이즌 로웰 맥아담 대표 사이의 5G 국제 영상통화가 이뤄졌다. 5G 영상통화에서 황창규 회장은 양사의 협력을 통해 5G 기술이 한층 발전한 것을 축하하는 한편 5G 글로벌 생태계를 조기에 활성화시킬 것을 제안했다.

한국-미국 사이에 이뤄진 5G 시연 성공은 KT, 버라이즌, 삼성전자 3사가 지속적으로 협업한 결과물이다. 3사는 세계 최초 5G 규격 제정(평창 5G), 5G 단말 및 시스템 기술개발, 5G 시범망 구축 및 노하우 공유 등 5G와 관련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3사의 노력은 3GPP NSA(LTE-5G 호환) 국제표준이 조기에 확정되도록 기여했으며 향후 5G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 3사는 5G 상용화를 위한 최적의 기술개발과 함께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운용 기술개발, 5G 에지 컴퓨팅 서비스 개발 등에서 협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예정된 5G 국제 표준화도 협력할 계획이다.

KT 황창규 회장은 “앞으로 글로벌 이동통신사 및 제조사와 협력으로 5G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5G 조기 상용화로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한편 5G 글로벌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버라이즌 로웰 맥아담 대표는 “KT,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에서 5G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마침내 우리는 5G를 현실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김영기 사장은 “한국과 미국의 선도 통신사업자와 협업하면서 5G 기술을 보다 일찍 검증할 수 있었다”며 “이는 5G 상용화를 앞당기는 원동력이었으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선제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5G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상용화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KT



 전체뉴스목록으로

랜섬웨어 방어 솔루션 ‘랜섬디펜더’ 삼성 노트북 탑재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프로모션
LG전자, LG G7 ThinQ 구매 시 중고 스마트폰 보상
KT, 네트워크 접근제어 서비스 ‘기가시큐어 위즈낙’
‘갠드크랩 2.1버전’ 랜섬웨어 감염 방지 방안 공개
팝콘D스퀘어의 신규 공간 ‘대원 콘텐츠 라이브’ 개관
알고리즘 경진대회 ‘T&B 코드 챌린지’

 

디지털 성숙도 높은 기업이 더 빠르게 성장
KT, 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 2018’ 참가
KT ‘Y데이터박스’ 가입자 10만 돌파
안랩, 한국전력거래소에 ‘웹가드’ 공급
인공지능으로 국내 문화 콘텐츠 알린다
'인텔 정품 CPU 혜택을 드려봄’ 프로모션
5G·IoT 기술로 더 안전한 화성시 만든다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