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경제] 한국 기업 수익성,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따뜻해 마스크 캠페인
‘모든 가족이 웃음 짓는 대한민국’ 국민참...

포토뉴스
 

충남 맞춤형 노동·고용정책으로 취업시장 불균형 해소

충남도 취업자 수 약 116만5000명
뉴스일자: 2018-02-03

지난해 10월 기준 충남도의 취업자 수는 약 116만5000명으로 나타났다.

2일 충남연구원은 ‘충청남도 산업별·직업별 취업자 현황’ 인포그래픽에서 도내 산업별 취업자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34만400명), 광공업(24만5100명), 농업·임업·어업(22만8100명) 등의 순이었고, 직업별 취업자는 기능·기계조작·조립(29만6900명), 농림어업(21만7100명), 서비스·판매(21만700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군 산업별 취업자 비율에서 ‘농업·임업 및 어업분야’는 평균 19.6%로 천안, 아산, 서산, 계룡을 제외하고 평균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특히 금산, 부여, 청양, 태안은 4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 업종’에서는 계룡(53.3%)과 홍성(30.2%)이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시·군 직업별 취업자 비율에서 천안, 아산, 당진, 서산은 ‘기능·기계조작·조립 분야’ 취업자가 타 지역보다 많았다. 특히 계룡은 관리자,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23.1%), 사무종사자(20.7%), 서비스·판매종사자(23.1%) 비율이 타 지역보다 높게 나타났다.

충남연구원 전병윤 연구원은 “계룡시와 홍성군이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 업종의 취업자 비율이 높게 나타난 이유는 대도시(대전)에 인접한 계룡시의 강점이 잘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홍성군은 내포 신도시 건설 이후 배후 상업지역 기능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전 연구원은 “앞으로 도내 시군 간 취업 시장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별 정체성을 고려한 맞춤형 노동·고용정책 연구, 중앙부처와의 취업 관련 협력사업이 우선 추진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출처 : (재)충남연구원



 전체뉴스목록으로

한전,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로 에너지신사업 선도
알바 경험자 32.0%, 수능시험 직후 알바 시작
CJ푸드빌 빕스, 다채로운 신메뉴로 연말 만찬 제안
필리핀항공, 보라카이 재취항 기념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모아저축은행·항만공사 등 신입·경력·인턴 채용 소식
잡코리아, 꾸까와 손잡고 플라워박스 전달 이벤트
청년 및 노인층,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관심 증가

 

협력사 인재 확보 돕는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규정 전면 개정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 TV 광고 시작
알바생 5명 중 3명, 키오스크 확대에 일자리 걱정
팟캐스트·1인 방송과의 동반 성장 모바일 쇼핑몰 팟캣몰
신세계백화점, 젊은 명품 고객 잡기 나선다
국토부, 예비 사회적기업 24곳 추가 지정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