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8일 일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영

[정보통신] 인공지능 개발 트렌드와 진화 방향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공원커피, 착한 나눔 ‘맡겨놓은 커피‘ 캠페...
착한나눔 ‘맡겨놓은 커피’ 캠페인

포토뉴스
 

현대상선, GS칼텍스와 원유 장기운송계약 체결

30만톤급 초대형 유조선 2척 투입
뉴스일자: 2018-02-04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GS칼텍스와 5년간 약 1900억원 규모의 원유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상선은 2019년 7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약 5년간 총 1900만톤의 원유를 중동에서 한국으로 수송할 계획이다. 이에 현대상선은 30만톤급 초대형 유조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 2척을 투입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9월 정부의 신조지원프로그램을 활용해 대우조선해양과 30만톤급 VLCC 5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부의 해운산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건조된 신조 VLCC 선박이 해운·조선의 시너지 효과를 넘어 국내 화주와의 장기 운송계약 체결로 연결됨으로써 해운·조선·화주 간 상호협력으로 이어진 첫 사례이다.

이날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GS칼텍스와 장기운송계약을 통해 양사 간 파트너십이 한 차원 더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우량화주들과 장기 계약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현대그룹



 전체뉴스목록으로

KT, 러시아 국영은행 스베르방크와 헬스케어사업 협력
30대 그룹사 신입공채 31.5% “3월에 모집시작”
DB손해보험, ‘안전운전 할인 특약’ 특허권 획득
KB국민은행,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전담영업점 개점
KB내아이 연금저축펀드계좌 ‘설 래는’ 이벤트
사람인에이치알, 잡코리아에 120억 지급, 소송 합의
프랑스 깐느 팔레 데 페스티발서 ‘LG 이노페스트’

 

동물복지의 핵심 선도 기업 간 협력
동원시스템즈, ‘무균충전음료’ 사업 진출
LG전자, 경남 창원에 물과학연구소 열었다
KT UCC, UN의 ‘선도적 사회공헌 모델’로 채택
모바일 쿠폰 기업 즐거운, 20억원 규모 투자금 유치
페라미플루, 독감 유행 속 전년 대비 판매량 4배 급증
현대상선, GS칼텍스와 원유 장기운송계약 체결

 


010라인
[중고]4만원짜리 코어2 T7000시리즈 델 노트북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