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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아프리카계 미국인 대상 ‘Back to Kama’ 이색 캠페인

성공한 흑인들이여, 아프리카로 돌아가자!
뉴스일자: 2013-02-20

“흑인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인 2월 중 우리 단체는 식민지배자들이 들어와 이름을 바꾸기 전에는 원주민들이 ‘카마(Kama)’로 불렀던 아프리카 대륙으로의 귀환에서 혜택을 입게 될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강화할 것이다.”

식민지 이전 아프리카로의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는 백투카마 협회(backtokama.org)의 대표 그베디아 도도(Gbedia Dodo) 박사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성공한 많은 사람들의 선조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건설하고 유럽의 부를 이루기 위해 강제추방 당하고 노예화된 지 수세기가 지났다. 이제는 ‘카마’를 재건할 때”라며 ‘흑인역사의 달’을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언했다.

도도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세계적인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이 어느 연설에서 지구의 폭력적인 자멸과 인류의 종말을 피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프리카 대륙이 구원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 뒤 2009년 3월 ‘백투카마(BTK)의 꿈’이 발진되었다고 말했다.

“‘카마’는 서구가 밟은 산업화 단계들을 거칠 필요없이 현대의 후기산업화 단계에 빠르게 도달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카마’는 자신들의 기원인 아프리카 대륙에 무언가 되돌려 주고 싶어 하는 기업가들에게는 처녀지와 같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노예 후손들에게는 각별히 그러한데, 이제 그들은 선조들의 고향으로 돌아가 존엄성을 회복하고 수세기 전 식민지배자들이 파괴했던 독특하고 평화적인 문화를 복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새로운 캠페인은 우선 아프리카계 미국인 공동체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도도는 말했다. 그는 “비록 ‘흑인역사의 달’로 긍정적이고 법적인 한걸음을 내디뎠지만, 아프리카계 미국인 공동체가 가진 위험은 앞을 보기 시작하지 않고 계속 백미러를 보는 것”이라며 “‘백투카마’는 우리의 현재 운명을 바꾸고 우리를 미래로 이끌어 줄 꿈의 해법으로 아프리카로의 대이동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도도는 자신의 단체가 지향하는 목표는, 카마에서 사업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엄청난 혜택들에 관한 정보를 서구, 특히 성공한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게 알림으로써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기업들을 일으키려는 노력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의 증대되는 재정위기로 인해 ‘카마’의 많은 나라들이 성공적인 사업 투자를 위한 최고의 목적지들이 되고 있다. 다 함께 한다면 우리는 이 꿈을 현실로 만들어 카마를 지구상에서 가장 번영된 대륙의 하나로 바꿀 수 있다.”

그녀는 ‘백투카마’ 팀이 흑인역사의 달 내내 유명인사들, 기업가들, 과학자들, 기술자들 및 사업가들과 접촉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우리는 이러한 중요인물들에게 그들이 그것의 실현을 위해 단결할 경우 카마의 미래가 될 수 있는 모습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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